메뉴 건너뛰기

SNUAAA archive

  • 메시에


    아주 맑은 날 밤에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게자리의 특이한 '희미한 점' 인 벌집 성단을 보자. 벌집 성단은 M 44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것은, 1730년에 태어나 1817년까지 살았던 프랑스의 천문학자 샤를 메시에가 만든 성운 목록에서 44번째에 들어 있는 '희미한 점'이다. 메시에 목록에는 107개의 대상이 정리되어 있다. (처음에는 100개 였는데 20세기에 들어와서 7개가 추가되었다. 앞의 것 중 중복된 것이 세 개가 있어서 실제 메시에 목록은 110번까지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