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자리 신성
1975년 8월말의 한 주간은 관측자들에게 희귀하고 아름다운 장면을 가져다 주었다. 하나의 새로운 별이 백조자리에 갑자기 나타났다.(체트 레이모는 라디오 속보를 들은 친구와의 전화를 통해 그것에 대해 들었다고 한다.) 그 위치는 데네브의 바로 북동쪽으로 북아메리카 성운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
이 별은 잠깐 동안 거의 데네브 정도의 밝기가 되었고 여름 백조의 모습을 극적으로 바꿔 놓았다. 이 밝기는 그 후 곧 흐려지기 시작했고 그 다음주가 되어서 이 새로운 별, 즉 신성은 시야에서 사라졌다.
물론 신성은 지구의 관측자에게 말고는 '새로운 별'이 아니다. 이 극적인 방법으로 갑자기 타오른 오래 된 별은 우리 은한의 백조자리 팔<후에 12월 11일 참고하세요^^;> 한쪽의 수천 광년 떨어진 곳에 줄곧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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