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북두칠성
수십만 년에 걸쳐 이 별자리의 모습은 중대한 변화를 겪어 왔다. 이십오만년 전, 스원즈컴 사람들이 지금의 영국에 위치한 야영지에서 하늘을 보았을 때 북두칠성은 국자 모양을 닮지는 않았을 것이고 훨씬 더 곰처럼 보였을 것이다. (물론 그 당시에는 지구 위의 어느 곳에도 국자는 없었다.)
라스코와 알타미라 동굴에 놀라운 그림을 그렸던 네안데르탈인들이 별밤을 바라 보았을 때 북두칠성읜 별들은 현재의 형태를 닮기 시작했다.
역사 시대 이래로도 그 변화는 있었지만 인식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이 책의 성도는 우리 손자의 손자에 이르기까지도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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