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의 조화
중국을 포함한 동양인들은 이 쌍둥이별을 음과 양으로 표현했다. 음양은 빛과 어둠, 남성과 여성, 하늘과 땅, 기타 등등 우주를 구성하는 서로 반대되는 원리이다. 이 두 힘의 완전한 균형은 조화로운 삶의 열쇠이다. 그러나 폴룩스가 카스토르보다 조금 더 밝다. 어떤 사람은 이 두별이 과거에는 거의 같은 밝기였으나 최근에 와서 어느 한 별의 밝기가 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만약 그것이 사살이라면 음과 양의 완전한 균형은 이미 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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