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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 사람들에게는 불행히도 남극을 가리키는 별이 없다.
비록 별이 가장 많은 하늘이 남반구에 걸쳐 있지만, 천구의 남극 근처처럼 별이 적은 부분은 드물다.
남극은 팔분의 자리에 있다. 우리가 남쪽 하늘의 '극성'으로 삼기에 가장 적합한 별은 팔분의자리 시그마별인데 이것은 극에서 1도 떨어져 있다.
이 별은 5.5등급별로 맨눈으로 간신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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