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김기표 |
|---|---|
| Subject | 관측모임 생각해보니까... |
방학중에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빠짐없이 나왔던 01 세명이 생각해보니
홍준이랑 윤영이랑 성민이더군여.
흣...유성우 세미나하구선
날씨짤다되구
여관가서 학술퀴즈하는데
왜 새벽에 유성이 많이 떨어지냐는 문제가
나왔죠. 제가 셋한테 프린트 나눠주며
얘기했던 거였는데,
홍준이 그 녀석 버벅거리면서도...
끝내는 얘기하더군여.
솔직히 귀여웠습니다.ㅎㅎ ^^
소백산도 그렇게 가고 싶다고
자기예전에 천문 연구원중에
만났던 사람있다고..그렇게 좋아하더니
모든게 그냥 주저앉고 마니까
마치 모래가 손가락사이로 마구마구
흘러내리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물론 처음엔 슬펐는데요.
오늘 추모식 끝나고
별방에 혼자 있으려니까
그것이 어느새 허전함으로 다가오더군요.
시간이 그렇게 만드는 걸까요.
빠짐없이 나왔던 01 세명이 생각해보니
홍준이랑 윤영이랑 성민이더군여.
흣...유성우 세미나하구선
날씨짤다되구
여관가서 학술퀴즈하는데
왜 새벽에 유성이 많이 떨어지냐는 문제가
나왔죠. 제가 셋한테 프린트 나눠주며
얘기했던 거였는데,
홍준이 그 녀석 버벅거리면서도...
끝내는 얘기하더군여.
솔직히 귀여웠습니다.ㅎㅎ ^^
소백산도 그렇게 가고 싶다고
자기예전에 천문 연구원중에
만났던 사람있다고..그렇게 좋아하더니
모든게 그냥 주저앉고 마니까
마치 모래가 손가락사이로 마구마구
흘러내리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물론 처음엔 슬펐는데요.
오늘 추모식 끝나고
별방에 혼자 있으려니까
그것이 어느새 허전함으로 다가오더군요.
시간이 그렇게 만드는 걸까요.
Write : Read : 805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