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전태영 |
|---|---|
| Subject | 일본어 번역기 |
언제나 japan.hanmir.com으로 일본 사이트들을 들어가보면
황당한 번역에 웃음이 나오곤 한다.
번역 과정에서 그렇게 된건지 일본 사람들이 쓰는 말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밌는 표현들이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펜세금(펜탁스) 같은 것부터 해서 적도도리(적도의인듯) 등 한문 발음이 다른것과
드브소니안(돕소니안), 비크센(빅센), 테르라드(텔라드) 등 영어 발음이 안되는 것이 많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mirror는 밀러라고 한다.
그밖에 귀축(돕소니언 옆에 붙어있는 반달형의 베어링), 시궁창(망원경을 다르게 부르는듯),
발판(돕소니언의 아래부분 받침대), 윤지우기(무광無光)...등등
오늘도 재밌는 표현을 봤는데 환율에 대한 것이었다.
외화 레이트가 유리하게 일하고 있다면..
지금의 환율 레이트라면 별로 맛있지 않네요. $1=100엔 정도 말하는 매우 맛있는데..
유리하게 일한다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맛있다'는 표현은 정말 재밌다.
또, '뿌리까지 별을 좋아한다'는 표현을 봤는데 '뼈속까지 시린다'라는 말이 생각나더군...
황당한 번역에 웃음이 나오곤 한다.
번역 과정에서 그렇게 된건지 일본 사람들이 쓰는 말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밌는 표현들이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펜세금(펜탁스) 같은 것부터 해서 적도도리(적도의인듯) 등 한문 발음이 다른것과
드브소니안(돕소니안), 비크센(빅센), 테르라드(텔라드) 등 영어 발음이 안되는 것이 많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mirror는 밀러라고 한다.
그밖에 귀축(돕소니언 옆에 붙어있는 반달형의 베어링), 시궁창(망원경을 다르게 부르는듯),
발판(돕소니언의 아래부분 받침대), 윤지우기(무광無光)...등등
오늘도 재밌는 표현을 봤는데 환율에 대한 것이었다.
외화 레이트가 유리하게 일하고 있다면..
지금의 환율 레이트라면 별로 맛있지 않네요. $1=100엔 정도 말하는 매우 맛있는데..
유리하게 일한다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데 '맛있다'는 표현은 정말 재밌다.
또, '뿌리까지 별을 좋아한다'는 표현을 봤는데 '뼈속까지 시린다'라는 말이 생각나더군...
Write : Read : 954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김기표
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