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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구 // 방해공작 .... 공작새.... 말장난이지 뭐.. ㅋ 자기소개... 말닭되지처럼 - 황성욱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김창구
Subject

[RE] [문화소모임] 중간정리^-^

아래글은 수업게시판에서 다 펀거고..
 
지구를 지켜라가 단지 엽기 호러 무비라고만 느꼈다면은 좀 의아한데..
 
뭐랄까 이야기할 거리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은 별것 아닌데다가 워낙 정리도 안되는 문과생이기에 접어두고
 
단지 난 권력자의 횡포와 그것에 당하고 억눌려온 병구의 행동모두가 옳다고는 생각되지 않는군
 
한가지 절망이라면 권력자, 또는 권력을 대표하는 것처럼 그려진 백윤식이
 
결국에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외계인(초월적인 존재)라는 식의 결말에
 
결국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는 모습만을 그려낸것 같은 찝찝함이 남긴 하지만
 
정말 볼만하고 생각할 만한 것을 던져주는 영화가 아닐까 싶다...
 
뭐 재미없었다면 말고
 
아니면 한번 대중예술의이해 수업듣는 애들이 쓴글 읽어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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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opinion
 
 영화의 주제는 사회적  제문제에 대해 당사자가 아닌 제3자(국외자)로 안주하려는 일반 대중에게 보
 
내는 감독의  메시지가 아닌가 합니다.
 
 
 
  영화를 모두 본 후 의문나는 점이 2가지 있었는데,
 
 첫째는 지구를 지키기위한 실험을 하는 안드로메다의 왕자가 어째서 사회적 폭력성의 주체인 백윤식
 
이 되었나이고,
 
 둘째는 결말에 가서 결국 지구가 파괴되는 이유(혹은 의미)였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 주인공 병구는 분명 사회적,제도적인 폭력에 희생당한 피해자가
 
분명한데(병구는 개인적 폭력으로 이를 극복해 보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지요) 백윤식을 어떻게
 
이해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구세주로서의 설정과 사회적 폭력의 주체로서의 설정의 이중성에 그 해답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백윤식은 사람들 개개인의 밖에 있는 국가(혹은 사회)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외계의 왕자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유전자 실험을 하지만, 이는 사람들 개개인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 실험
 
에서 그 실험대상인 사람들 개개인은 실험의 객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요. 백윤식을 국가(사회)를
 
의미한다고 보면 어째서 그가 폭력의 주체인지도 설명이 됩니다. 국민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
 
해 만들어 졌다는 국가가 오히려 그 인권의 가장 큰 침해자 였다는 사실은 이러한 백윤식의 이중성을
 
설명해 줍니다.
 
 
 
 사람들은 보통 정치인이나 국회의원 욕하기를 좋아합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기만 하면 관계당국은
 
무얼하고 있었는지 성토합니다. 하지만 그걸로 끝입니다. 일반대중은 사회의 제문제에 대해 제3자로
 
남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기 자신은 아무런 잘못도 없고, 모든 것은 국가나 사회의 책임이라는 것입
 
니다. 하지만 감독은 그런 태도로는 지구를 지킬 수도 없고, 또다른 병구를 만들어 낼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같습니다. 결국 백윤식은 지구를 파괴합니다. 사람들 개개인의 노력과 참여가 없는 실험
 
으로는 지구를 지킬 수 없습니다. 병구 혼자만의 노력으로도 지구를 지킬 수 없습니다.
 
 
 
 병구는 극중에서 백윤식을 죽이려는 자신을 말리는 기대주 형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알고 있다고? 물론 알고 있겠지. 하지만 그때 넌 어디에 있었는데? 그렇게 잘 알고 있는 너는  어디
 
에 있었는데? 니들이 더 나빠. 니들이 더 나쁘다고...."
 
 
 
 지구가 파괴된 뒤 우주공간에 덩그라니 남겨진 텔레비젼 화면 속에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장면
 
들이 스쳐지나갑니다. 아버지 어머니와 웃고있는 어린 병구의 모습, 공장에서 같이 일하던 여자친구
 
에게 하모니카를 배우는 병구의 모습... 지켜져야만 했던 이런 아름다운 모습에 대해 관객은 이중의
 
국외자입니다. 텔레비젼은 화면 속의 내용과 시청자를 분리시키고, 영화스크린은 관객들을 분리시킵
 
니다. 영화스크린 속의 텔레비젼이라는 설정은 관객들이 화면속의 내용과 얼마나 분리되어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제목을 생각해 보죠. <지구를 지켜라> 지구를 지키랍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지켜야 할까요? 병구일까요? 백윤식일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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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는 중간중간에서 선생님께서 일러주신 것 같이 미져리, 양들의 침묵,
 
그리고, 메트릭스 같은 영화의 장면이 연상 되었구요...
 
영화의 마지막에서는 가슴찡한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영화를 보고 나서 생각해 본 것인데요..
 
저는 마지막에 갑자기 백윤식씨가 외계인으로 변신하면서 영화가 방향전환이랄까요?..
 
하여튼 급격한 변화를 보이면서 많이 혼란스러웠습니다. 솔직히...
 
영화의 내용이 급변하기 전까지 스토리상 비중이 큰 역을 했던 형사들이 (영화를 보는 중간까지
 
저는 그냥 신하균의 병적인 증세로 인한 범죄가 마지막에 '기대주 형사'의 활약으로 그냥 끝나버리는
 
단순한 추리 소설 같은 내용인 줄 만 알았거든요..) UFO에서 쏜 광선을 맞고 쓰러지는 순간.. 그들은
 
더이상 영화의 내용을 이끌어던 인물에서 강판당했다고나 할까요?.. 거짓인줄로만 알았던 백윤식씨
 
가 진짜 외계인으로 밝혀지면서  그동안 그를 찾아내려고 애썼던 형사들이 바보가 된 기분이었습니
 
다. 차라리 거기서 백윤식씨가 외계인이 아니고 단순한 인간들의 세상에서 생겨난 권력의 상징으로
 
그쳤다면 (더이상 신적인 존재가 아니라..) 패배주의적인 <'역시 기존의 권력앞에서 나약하게 무너지
 
고 마는  한 인간의 비참한 모습'> 느낌이 더욱 강조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마지막에 백
 
윤식씨를 전지전능한 외계인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신하균씨를 진실을 외치다 마지막에 죽어가는
 
'정상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반면에 신하균씨가 정신병자가 아닌 정상인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작
 
가는 영화를 보는 내내 그에대해 회의적이었던 입장을 취하던 관객들 (물론 안그런 관객들도 있었겠
 
지만...)을 이사회의 제도와 권력에 의해 진짜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는 군상으로 만들수 있었고..
 
그리고 마지막에 지구가 파괴되고 TV화면의 잔상에서 보여지는 인간들의 따뜻한 면모들을
 
보여주면서 그래도 '지구에는 희망이 있었는데...' 라는 여운을 남김으로써 현실로 돌아온 관객들에게
 
'그래, 우리에게는 폭력성만이 있는게 아니야.. 아직 우리는 희망이 있어..'라는 메시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지구가 폭파되면서 더욱 강조된거구요.. 그래서 작가는 패배주의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희망을 말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이런 의도는 영화 내내 음
 
산하리만치 흐르던 'Over The Rainbow'음악을 통해 알수가 있었구요...
 
대충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 정말 두서가 없는 글이 되버렸군요.. ^^
 
-------------------------------------------------------------------------------------------------------수업 시간보다 더 정리가 되는 것 같아 개인적인 의견을 몇 자 적어봅니다.
 
1.선생님의 의문에 대한 논란점 : 백윤식 분의 정체가 외계 왕자인 것의 의외성.
 
 기본적인 바탕은 수업시간에 얘기 했던 것과 동일합니다. 집에 오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하면..
 
영화속에 등장하는 폭력은 2가지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언능 수긍하시지 않으셨지만
 
저는 자꾸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 ^^;;) 선생님의 말씀처럼 피지배자의 반작용으로 서의 폭력은 눈감아
 
주는 경향을 고려하여 폭력을 지배권력의 폭력으로 한정시키는 견해 역시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러나 옮고 그름을 따지려는게 아니지만 텍스트에 충실한 관점에서는 그러한 생각은 기존의 사고체계
 
또는 편견으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윤식 분이 나레이션 형태로 직접 내뿜는 폭력의 내용은
 
인간 본성에 기인하는 것이며 사회에 의해 조장되는 폭력은 몇몇 피상적인 화면(노동자 탄압, 광산의
 
열악한 실정 등)으로 지나쳐 갑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이 "실험" 이라는 소재입니다. 감독이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던 것은 개개인에 대한 본성 중 폭력성을 유전자 수정으로 삭제하는 외계인의 실험입
 
니다. 즉, 지배권력의 사회적 폭력에 대한 대안 제시는 없는 것이죠.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은 백윤식
 
분의 나레이션 형태의 폭력에 대한 대사는 감독이 하려는 말이고 사회 폭력에 대해서는 흔히 TV의 폐
 
해라고 일컬어지는 피상적인 이미지로 한번씩 건들고 넘어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무겁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통시적이고 폭력으로 수렴되는 통합적인 관점을 보이기 때문에 다뤘던 모든 주제에 대
 
해 한영화에서 비중있게 다루는 것 역시 위험한 발상이긴 마찬가지일테죠.) 위의 관점을 바탕으로 깔
 
고 결말을 보면 전혀 황당하지 않습니다.
 
 백윤식 분의 대사 중에 어머니의 실험은 실패했지만 다른 표본이 있다고 강조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중 하나가 신하균 분이죠. 즉, 마지막 부분에서 신하균 분의 폭력성이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가 결말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것이죠. 그러나 신하균 분은 폭주를 했고 왕자로 돌아간
 
백윤식 분은 '희망이 없다.' 라면서 푸른행성을 파괴합니다. (외계인의 정체를 간파하고 있는 그리고
 
지구 리셋 또는 말살 이유까지 알고 있는 신하균 분까지도 폭력성에 대한 컨트롤을 잃기 때문에 기대
 
를 포기하는 것이죠.) 즉, 왕자는 신하균에게 실험 성공의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의 일기 등을 보며 인간적인 교감을 하는 부분도 이런 맥락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파괴 뒤에 깨진
 
TV가 나와서 신하균 분의 일상적인 무폭력의 순수한 모습들을 차례로 비춥니다. 신하균 분이 죽으면
 
과연 누가 지구를 지킬 것이냐.. 감독이 바라보는 미래는 그런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 중에서 지구를
 
지킬(개인의 폭력성 제거할) 사람이 나올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독이 바라보는 현재
 
는 푸른행성이 파괴된 것처럼 현재의 폭력성이 개선되지 않고 계속 유지된다면 결국 그와 같은 결과
 
를 낳을 것이다..는 그래서 개인의 폭력성이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아닐까요. (이지메는 개인쪽에 가까운것 같죠? ^^; 감독이 개인과 사회의 폭력을 하나의 개념으로 봐
 
서 전달 메세지가 약해지는 손해를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개인이냐 사회이냐에 따라 그 대안도 다른
 
방식 일텐데요 ^^;;)
 
 이제까지 백윤식 분이 외계인인 것. 푸른행성의 파괴. 폭력의 의미부여.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서 문
 
득 생각이든 외계인의 실험에 대한 고찰 등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2번에서 좋은 영화
 
지구를 지켜라 왜 좋은가.. 에 대해서 제 생각을 쓰려고 했는데 넘 길어져서 생략해야겠네요. ^^;; 넘
 
긴 글은 저도 싫어하거든요;; 덧글이 생기면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고하면서 한번 더 정리해봐야겠습
 
니다 ^^*
 
-------------------------------------------------------------------------------------------------------지구를 지켜라의 reality와 CF에서의 하얀 분위기의 가족의 모습이랑
 
다른 점이 무엇이죠...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겠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두가지 모습다 reality로
 
와닿지 않습니다.
 
둘다 제게 있어선 행복의 허상과 불행의 허상이데 둘다 허상이란 말이죠.
 
솔직히.. 제가 민주화 운동을 겪은 사람도 아니고 전쟁을 겪은 사람도 아니고
 
제 주위사람이 그렇게 죽어간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앉아있는 집과 가정이
 
우아스럽고 깔끔하고 궁전같은 곳도 아닙니다.
 
정우성이 명품정장에 파리바께뜨 빵을 들고 귀가하는 CF를 보고 아무 생각도 없지만
 
지구를 지켜라를 보고 와닿는 것도 없습니다. 다만.. 몇몇 장면들을 보고 잠시
 
울컥거리고 숙연해지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흔히들 후자의 경우에 굉장히 점수를 주는 것을 보고 잘 이해가 안갑니다.
 
선생님께서도 수업시간에 후자의 경우에 굉장한 reality라 하시면서 전자의 경우와
 
비교하셨는데..선생님 세대는 저와는 다를지도 모르니까 납득이 갑니다.
 
다른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들이라면 몰라도
 
제 또래 세대에서 진짜 그렇게 받아들이는것인지..아니면 제가 철이 안 들고 이기적으로
 
커서 그런지...
 
저번에 보고 싶은 영화를 쓰라고 할 때 American history X 를 썼었습니다.
 
외국에 살 때 백인 친구가 추천해주어서 봤죠. 그 영화 아주 혐오합니다.
 
그래서 추천했습니다.
 
제가 외국에 8년간 살면서 백인한테 강간당한 적도 없고 맞은 적도 없습니다. 백인이 타고 있는
 
차랑 교통사고가 나면 경찰이 무조건 저를 감방에 쳐넣은 적도 없습니다.
 
보통의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이방인으로서의  느낌은 전혀 표현하지 않은 채
 
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극대화시켜서 표현하면서 마치 그 영화를 보는 백인들로 하여금
 
숙연하게 만들면서 인종주의타파를 부르짖는 아주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되게 만들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백인들로 하여금 백인들만의 감정을 순화시키는 진정한 백인우월주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도 reality 가 먼지 모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구를 지켜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21세기초 좀 엉망이긴하지만 그래도 민주주의국가에서 문화는 거의 개방되어있고
 
제일 발달한 수도 서울에 거주하고 재벌도 노동자 집안도 아니고 중산층 내지
 
서민층 사회에 속해있는 20대 남자 대학생으로서 느끼는 점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구역질 나게 느끼실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생각도 혹시 있지 않을까
 
궁금합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인지 아닌지..
 1. 김남훈(6/29,16:14): 피상적인 시각이미지..그리고 자신이 아는만큼 보이고 느낀다는 유홍준님의 말 등..여러가지가 생각이 드네요..    2. 김남훈(6/29,16:14): 하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 신하균 분이 지구를 지키는데 실패했지않습니까.. 보통 이러이러한 고난을 격고 결국은 소원성취를 한다..라는 내용이 아니고 주인공이 실패하는 내용이 충분히 현실적인 것은 아닐까요.    3. 박영헌(6/29,17:9): 아..너무 어렵습니다 ;;; ㅡㅜ 이런 생각이 안 나왔길래..제가 말해본건데.. 저는 솔직히 그 영화 2번 보고 느끼는 건 1.백윤식너무 웃긴다 2.역사적회고장면에서숙연해진다 뿐입니다 ;; 남들이 욕해도 제 느낌을 바꿀 수는 없고 ;;;    4. 박영헌(6/29,17:11): 아래 글들 읽으면서 다 일리가 있는 말인 것 같으면서도 ;; 제 느낌이 거기에 맞춰 변하지는 않네요 ;;; 요새 권선징악 플랏은 이미 많이 깨진 상태인 것 같아서..거기에서 현실성이 와닷지는 않은데 ;;;    5. 이정국(6/29,20:44): 아메리칸히스로리X 제가 좋아하는 best5안에 드는 영환데...      6. 이희원(6/30,8:14): 빵집 CF와 이 영화의 차이는 현실을 보여주느냐 마느냐 아닐까요, 관객이 저것을 알고 있다는 전제는 필요없습니다. 감독은 그 관객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거죠.    7. 이희원(6/30,8:14): 과장되어 보이는 부분도 보일 수 있습니다만, '리얼리티를 위한 과장법'과 '키치를 위한 허상'은 다르게 보이는 것이겠죠....[그런데 이것을 구분하기가 애매하네요...결론없는 글이 되어버렸군요.]  
 

Write :    Read : 643

이경택

오...그렇게 봐야하는구나...

Write :

김창구

흠 그렇게 봐야 한다는게 있겠냐 만은... 그냥 그런 느낌이 들더라는 것이지

Write :

김창구

글고 거기에 이야기를 꺼내다 보면 이런식의 생각도 할수 있는것이겠지.. 이야기 할거리는 많은 영화가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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