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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빠지게!! 역시 사람은 그렇게 놀아야돼... 모아니면 도의 정신!!+_+ - 형다미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김지영
Subject

[문화소모임] 2004년 1월 15일 모임 내용


[문화소모임]
 
▶ 모인 때/곳: 2004년 1월 15일 늦은 6시 민들레 영토▶ 참석자: 이상향, 이진희, 서정화, 정영훈, 김지영, 최소영, 구준모
▶ 오갔던 논의

♣ 문화소모임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이유?
    AAA 인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면서, 다양하게 배우고 싶은 동아리 원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 2003년 2학기 때 모임이 여름방학 때보다 잘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여지는가?   ① 학기 중이라서 각자 학과공부, 동아리의 크고 작은 행사, 사진전 준비 등 다른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았다. 
  ② 또한 여름방학 때는 가볍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던데 반하여, 2학기 때는 한 권의 책을 읽고 와서 의견을 나누는 식으로 그것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무척 부담스러워서 쉽게 참여하기 힘들었다.   → 첫 번째 문제에 대한 방안: 무리하게 계획을 짜서는 안되고, 사전에 동아리 행사를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한다.   →  두 번째 문제에 대한 방안: 단계적으로 심화 시켜나가는 식으로 모임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돌아가면서 한사람씩 준비해와서 발표하는 세미나 식으로 모임을 진행하자. 그렇게 하면, 사전 준비에 대한 부담을 다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장소는?   버들골 >  별방에서 하기에는 다소 산만한 감이 있는 것 같다. 버들골에서 문화소모임을 열었을 때, 나름대로 괜찮았다. 다음학기는 봄이고 하니, 장소는 버들골로 하자. 바람도 쐬고, 자연도 만끽하면서 모임을 여는 것은 꽤 괜찮은 방식이다. 비가 오거나 할 경우는, 장소를 이색적으로 바꿔가면서 하는 것도 새로운 맛을 안겨 줄 것이다.
 
♣ 별/방/노/트/를 만들어 보자!    별방에 노트를 하나 비치하여 매주 새로운 주제나 질문을 던져 놓고, 거기에 대한 의견을 각자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자. 별방에 놓여진 잡기장과 비슷한 형태인데, 네이트 지식인처럼 무엇인가 궁금증이 생기면, 공책에 질문을 적고, 그 질문을 다른 사람들이 보고서는,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름대로 적어 가는 것이다. 질문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하나의 의견이나 주제를 제시하면, 그것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적어나가는 방식으로 별방노트를 만들어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자!
 
♣ 모임운영비?   앞으로 문화소모임에서 세미나를 연다거나 하는 식으로 모임을 꾸려나간다면, 복사비 등 기타 모임 운영비에 관하여 회장단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알아보자.
 
♣ 아마추어 천체 관측 동아리인 만큼 모임의 주제를 별과 관련된 쪽으로 형성하여 나갈 것인가?   초점을 별과 관련하여 맞추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별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기보다는 AAA동아리 내에서 동아리 원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된다는 점에서 이 모임에 의미를 둘 수 있다.
 
♣ 모임의 방향성에 관한 논의 ㅡ 모임을 통하여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 고려해보자. ㅡ  커다란 카테고리를 먼저 선택한 후에 세부적으로 주제를 짜는 식으로 계획을 짜자.       ex) 생각깨기 > 나_ 자기표현하기 > 인간관계/ 삶에 대한 자세  : 큰 카테고리           그 다음 카테고리별로 그와 관련한 영화나 문학작품, 토론 등에 대하여
           모임의 형태와 세부주제를 정하는 형식. ㅡ  1월에는 모임의 전체적인 틀을 잡고, 2월에는 우리가 직접 세미나를 열고 모임을 진행해나가면서, 2004년 1학기 모임을 준비하자. ㅡ  학기 전에 미리 다음 학기에 다룰 전체 주제를 모두 정해놓고 세부계획을 세운다.ㅡ  주제마다 한 명씩 발제자를 정하여 그 발제자가 그 모임의 사회를 맡고 이끌어 가는 형식으로 모임을 구성한다. ㅡ  다음 학기에는 04학번 신입생이 들어오니, 지속적으로 모임을 유지 운영하기 위해서 04학번 신입생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제선정도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ㅡ  "대학생의 경제 생활, 주식투자를 노려라!"와 같은 재미있는 제목으로 모임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자, 물론, 그와 관련된 알찬 내용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은 필수적! ㅡ  구체적 계획 : 2004년 1학기에는 모두 8번 정도의 모임을 가질 계획이며, 한 주제에 4번씩 2term으로 나누어서 이루어질 계획이다. 첫 번째 주제는 신입생도 관심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두 번째 주제는 심화된 주제를 다루자. ㅡ  주제?       "공연예술"      "대학생활" (○) - 신입생과 함께 대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어떨까?
          신입생에게는 대학생활을 잘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재학생에게는 대학이라는 곳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공간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술, 연애, 공부, 동아리'와 같은 세부적인 주제를 선택하여 그와 관련된 "역할 갈등"이나 "선택"에 대하여도 진지하게 고민하여 보고, 시뮬레이션과 같이 상황을 전개해 본 역할극 같은 형태로 진행할 수 있다. 세부 주제에 관하여서는 발제자의 재량을 믿고 맡기자.  ㅡ  소박하고 잔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테/마/가  있는 수/다/! 

 
▶ 다음 모임    ☞ 때/곳: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5시 녹두 롯데리아 앞    
    ☞ 논의할 내용:  대학생활에 대한 세부주제와 발제자 /  하나 더 "주제" 정하기 등 등.
 

 

* 제가 기록한 내용을 올린 것입니다. 빠졌다 싶은 내용에 관하여서는 보충하여 주시고, 부족한 점은 지적해주시고, 또 건의해주십시오.게시가 늦어 죄송합니다. 그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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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애

웅.. 그때 난 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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