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김지영 |
|---|---|
| Subject | [테마가있는수다] 다음 시간에는 모 할까요? ^▽^♬ |
저번 시간에는 흐르는 강물처럼 재미있게 봤는데요.
보고 나서 이야기 나누면서
어쩜 그런 다양한 해석이 많은지..
들어보지 않았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만한 이야기도 많았죠~? ^^ 훗~!!
우리 다음 시간에는 무엇을 할까요?
영화를 볼까요?
진희가 화요일에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는데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어떻나요?
참참참. 굿바이 레닌 비디오 보기로도 했었는데. 깜박했다~ ^^
조금 더 함께 이야기 해봐요!!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설문조사~!! 마무리 정리 해요. ^ㅡ^
Write : Read : 610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