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99전태영 |
|---|---|
| Subject | <망원경 제작 모임> 1차 모임 결과 |
지난 25일 망원경 제작을 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가자는
99 김재호, 전태영
00 배동환
01 김현수
03 김중규, 임수현
04 김형철, 오세창
...이었습니다.
한 명씩 자기 설계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식으로 모임이 이루어졌습니다.
무슨 얘기가 있었는지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문제가 되었던 사경의 크기는 3.1인치로, 접안부는 확실한 제품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2인치 배럴로 하기로 했습니다.
파인더는 구입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는데 다까하시는 45만원, 빅센은 30만원 펜탁스는 30만원 정도 하네요.
물론 이런 제품들은 기성품 용이라서 쓰기가 좀 그렇습니다. 비싸기도 하고..
중국 쪽 제품들이나 디스커버리, 오리온 등등은 10만원 이하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NGD의 파인더를 쓰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세한 것은 다음 모임에서 이야기 합시다.
미러셀은 설계가 완료가 되었고 발톱을 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수정한 미러셀의 설계도는 저의 게으름이 사라지는 대로 그려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처음 계획과는 달리 두 개의 팀을 운영할 것입니다.
1팀(아래) : 전태영, 김현수, 김중규, 오세창, 정찬영
2팀(위): 김재호, 배동환, 임수현, 김형철,
팀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모임원을 한 명 더 영입할 생각입니다.
다음 모임은 12월 4일 2시 돔입니다.
재호가 6시 이후에나 시간이 된다고 하여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자 다음 모임 시간에 대한 의견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숙제는 나머지 부분을 모두 설계하여 오는 것입니다.
제가 요구한 것처럼 공장에 맡기기 직전의 설계도라고 생각하고 세부적인 것도 결정해야합니다.
크게 위와 아래로 나누어 논의할 것입니다.
그리고 배플이나 받침대와 같이 사용자 편의를 위한 부분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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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심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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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김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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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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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배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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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김중규
12월 4일날 오셔서 모임을 같이 하셔도 됩니다.
05애들도 많이 와서 공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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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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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심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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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강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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