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91김도형 |
|---|---|
| Subject | 2012년 홈커밍데이를 마쳤습니다. |
<홈커밍데이 진행>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예정된 3시보다 30분 늦게 3시 30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장소는 28동 102호 대형강의실로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시그너스 회장직을 맡고 있는
88 김기훈 형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대략 6시쯤 강의실 순서를 마치고, 89 김태영 형님 추모 행사를 잠깐 가진 뒤,
관측소로 이동하여 간단한 설명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후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잘된 부분>
10년차, 20년차, 30년차의 회고 순서를 준비했는데,
10년차인 02학번이 엄청나게 충실하게 준비했습니다. 참석한 02 숫자가 적었던 것을 만회하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20년차인 92학번도 성실하게 준비하여 주었고,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30년차인 82학번은 많은 학번차이에도 불구하고 3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초기 별방을 옮겨다닌 이야기, 1관측소에 관련된 이야기 등은 할머니 무릎에서 듣던 옛날 얘기와 같은 느낌으로 참 좋았습니다.
<아쉬운 부분>
학부와 초보 오비들이 많지 않았는데, 추석을 2주 앞두고 벌초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82학번 형님 누님을 제외한 80년대 형님누님들께서 참석이 없었습니다.
<보완할 부분>
주차권을 지급하는 문제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미리 어느분이 차량으로 오실 지 파악이 되면, 주차권을 준비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전혀 파악이 안되었습니다.
그래도 내년에는 학교에 계신 분들의 협조를 받아서 일정 수량의 주차권은 준비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이메일과 페이스북에 의한 연락외에도 문자메세지를 통한 연락망을 구축해야 되겠습니다.
오래전에 그랬던 것처럼 봄에 신입오비 환영모임과 가을에 홈커밍의 2번의 모임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년 홈커밍 관련>
10년차, 20년차, 30년차에게 부탁을 드리는 순서는 매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년차, 20년차, 30년차에게 플러스 마이너스 한 두 학번 정도는 독려해서 같이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에는 시설이 훨씬 잘 갖추어진 56동에서 진행하기로 이야기 되었습니다.
<회비 관련>
2000년보다 이전 학번에게는 5만원씩, 2000년 초반 학번에게는 4만원 회비를 받아서
1차 중화요리 식사비를 지불하였고, 2차 맥주집에서는 9시30분에 나올 때까지의 술값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았는데, 남은 부분은 회비로 전입시키겠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별도로 기록 남겨놓겠습니다.
식사 한접시에 기꺼이 큰 돈을 내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년 9월 15일 토요일, 예정된 3시보다 30분 늦게 3시 30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장소는 28동 102호 대형강의실로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며 시그너스 회장직을 맡고 있는
88 김기훈 형님께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대략 6시쯤 강의실 순서를 마치고, 89 김태영 형님 추모 행사를 잠깐 가진 뒤,
관측소로 이동하여 간단한 설명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후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잘된 부분>
10년차, 20년차, 30년차의 회고 순서를 준비했는데,
10년차인 02학번이 엄청나게 충실하게 준비했습니다. 참석한 02 숫자가 적었던 것을 만회하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20년차인 92학번도 성실하게 준비하여 주었고,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30년차인 82학번은 많은 학번차이에도 불구하고 3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초기 별방을 옮겨다닌 이야기, 1관측소에 관련된 이야기 등은 할머니 무릎에서 듣던 옛날 얘기와 같은 느낌으로 참 좋았습니다.
<아쉬운 부분>
학부와 초보 오비들이 많지 않았는데, 추석을 2주 앞두고 벌초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82학번 형님 누님을 제외한 80년대 형님누님들께서 참석이 없었습니다.
<보완할 부분>
주차권을 지급하는 문제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미리 어느분이 차량으로 오실 지 파악이 되면, 주차권을 준비할 수 있는데, 이번에는 전혀 파악이 안되었습니다.
그래도 내년에는 학교에 계신 분들의 협조를 받아서 일정 수량의 주차권은 준비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이메일과 페이스북에 의한 연락외에도 문자메세지를 통한 연락망을 구축해야 되겠습니다.
오래전에 그랬던 것처럼 봄에 신입오비 환영모임과 가을에 홈커밍의 2번의 모임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년 홈커밍 관련>
10년차, 20년차, 30년차에게 부탁을 드리는 순서는 매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년차, 20년차, 30년차에게 플러스 마이너스 한 두 학번 정도는 독려해서 같이 참석할 수 있도록 조치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년에는 시설이 훨씬 잘 갖추어진 56동에서 진행하기로 이야기 되었습니다.
<회비 관련>
2000년보다 이전 학번에게는 5만원씩, 2000년 초반 학번에게는 4만원 회비를 받아서
1차 중화요리 식사비를 지불하였고, 2차 맥주집에서는 9시30분에 나올 때까지의 술값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았는데, 남은 부분은 회비로 전입시키겠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별도로 기록 남겨놓겠습니다.
식사 한접시에 기꺼이 큰 돈을 내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Write : Read : 141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91김도형
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