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박종선 |
|---|---|
| Category | 일반 |
| Subject | [re] 혜성에 관하여 |
궁금해하시는 04들이 있어서 말이죠
빨리 올려야하는데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읽기 귀찮으시다면 맨밑에 링크 걸어둔데로 가보세요
이것보다 보기 좋게 되어있어요
Comets (혜성)
혜성은 얼음에 뒤덮인 천체로, 대개 태양으르 길다란 타원 궤도로 공전한다. 안에는 고체 핵이 있고, 코마라고하는 구름층의 대기가 있으며, 한두 개의 꼬리를 가지고 있다. 혜성의 핵은 더러운 얼음 덩어리와 비슷하다. 핵은 여러 종류의 얼음에 먼지 알갱이가 달라붙은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 가까이 접근하면 혜성 표면의 얼음이 증발한다. 그 결과로 얼음 속에 있던 기체와 입자가 태양 반대쪽으로 날아가면서 코마와 꼬리를 형성한다. 핵 안에 먼지 알갱이가 얼마나 들어 있는가에 따라 혜성의 꼬리는 먼지가 될 수도 있고, 기체가 될 수도 있으며, 둘 다인 경우도 있다. 혜성의 핵은 보통 지름이 16km 정도이다. 어떤 혜성은 코마의 너비가 60만 km에 이르기도 한다. 또 꼬리의 길이가 1억 6000만 km 까지 뻗치는 것도 있다. 이 혜성들은 망원경으로만 볼 수 있다. 맨눈으로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몇 주일 동안 뿐이다. 혜성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는 이유는 코마와 꼬리 속에 든 먼지 알갱이가 햇빛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혜성의 기체가 태양에서 흡수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빛을 내기도 한다.
(1)조성: 천문학자들은 혜성이 발산하는 빛을 분석하여 혜성의 구성을 연구한다. 우선 망원경으로 혜성의 빛을 모은다. 망원경은 지상에 있는 것도 있고, 우주선에 타재한 것도 있다. 과학자들은 1986년에 지구궤도를 가로질러 날아간 핼리 혜성을 연구하여 혜성의 구성에 관해 많은 것을 알 게 되었다. 우주선 다섯 대가 혜성의 뒤를 따라가서 혜성의 겉모습과 화학 조성을 알려주는 정보를 수집했다. 핼리 혜성은대부분 얼음과 먼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얼음의 80%는 물이 얼어붙은 것이고, 일산화탄소가 얼어붙은 것이 약 15%쯤 차지했다. 나머지는 이산화탄소, 메탄, 암모니아가 얼어붙은 것이다. 과학자들은 다른 혜성들도 화학적으로 핼리 혜성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궤도: 천문학자들은 혜성을 공전주기에 따라 단주기혜성과 장주기혜성으로 구분한다. 단주기혜성은 공전주기가 200년 미만이며, 장주기 혜성은 200년 이상인 것들이다. 알려진 혜성은 대부분 태양 주변을 길 게 늘어진 궤도로 돌기 때문에 대개 행성의 궤도를 가로지르게 된다. 그래서 혜성은 이따금 행성이나 위성과 부딪치기도 한다. 예를 들어 1994년 7월에는 슈메이커-레비 라는 행성이 목성과 충돌하였다. 혜성의 충돌은 외행성의 위성과 내행성 또는 달의 표면에 수많은 분화구를 만든다. 과학자들은 단주기혜성은 카이퍼의 띠라고 하는 혜성의 무리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이 띠는 태양계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명왕성 너머에 있다. 장주기혜성은 오르트 구름에서 오는데, 오르트 구름은 명왕성의 궤도보다도 1000배나 멀리 떨어진 혜성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3)꼬리의 방향: 혜성의 핵에서 나온 먼지 입자들은 햇빛에 밀려 태양의 반대 방향으르 향한다. 그와 동시에 태양풍(태양에서 전기를 띤 입자들이 빠른 속도로 나오는 것)도 혜성의 기체와 상호작용한다. 태양풍은 혜썽의 기체를 꼬리 쪽으로 밀어 낸다. 이러한 효과 때문에 혜성의 꼬리는 언제나 태양 반대편을 향하게 된다.
(4)탄생과 죽음: 천문학자들은 혜성이 행성과 같은 시기, 즉 46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행성들은 기체, 얼음, 암석, 먼지 덩어리에서 형성되었다. 얼음과 먼지의 대부분은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이루었다. 혜성은 행성을 이루고 남은 나머지 얼음과 먼지로 이루어졌다.
혜성은 태양계 안쪽으로 들어올 때마다 가지고 있던 얼음과 먼지를 잃는다. 나중에 모든 얼음을 잃게 되면, 먼지 구름으로 분해되거나 소행성과 비슷한 형체가 된다. 먼지 입자의 일부는 지구의 대기 속으로 들어온다. 이것들은 운석이나 유성이 되어 대기와 마찰하면서 불타 버린다.
덧붙여서...
혜성의 꼬리는 두가지가 있죠?
가스(이온)꼬리와 먼지꼬리인데 가스(이온)꼬리는 태양풍에 의해 형성되고, 먼지꼬리는 복사압으로 인해 형성됩니다. 그리고 먼지꼬리는 먼지꼬리 내의 입자가 무거워 입자의 속도는 가스꼬리 내에서의 속도보다 낮아저 가스꼬리보다 더 많이 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들어가면 사진자료하고 자세한 설명을 볼수 있어요
http://my.dreamwiz.com/nazeroth/comets.htm
이건 보너스(안티테일, 명명법 등 새로운것도 있네요)
http://www.kao.re.kr/~neopat/lb02-2.php
역사도 있네요(그냥 흥미로 읽음 좋은것)
http://skywheel.kangwon.ac.kr/~ahnhi/comet.htm
빨리 올려야하는데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읽기 귀찮으시다면 맨밑에 링크 걸어둔데로 가보세요
이것보다 보기 좋게 되어있어요
Comets (혜성)
혜성은 얼음에 뒤덮인 천체로, 대개 태양으르 길다란 타원 궤도로 공전한다. 안에는 고체 핵이 있고, 코마라고하는 구름층의 대기가 있으며, 한두 개의 꼬리를 가지고 있다. 혜성의 핵은 더러운 얼음 덩어리와 비슷하다. 핵은 여러 종류의 얼음에 먼지 알갱이가 달라붙은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 가까이 접근하면 혜성 표면의 얼음이 증발한다. 그 결과로 얼음 속에 있던 기체와 입자가 태양 반대쪽으로 날아가면서 코마와 꼬리를 형성한다. 핵 안에 먼지 알갱이가 얼마나 들어 있는가에 따라 혜성의 꼬리는 먼지가 될 수도 있고, 기체가 될 수도 있으며, 둘 다인 경우도 있다. 혜성의 핵은 보통 지름이 16km 정도이다. 어떤 혜성은 코마의 너비가 60만 km에 이르기도 한다. 또 꼬리의 길이가 1억 6000만 km 까지 뻗치는 것도 있다. 이 혜성들은 망원경으로만 볼 수 있다. 맨눈으로도 볼 수 있지만, 그것은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몇 주일 동안 뿐이다. 혜성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는 이유는 코마와 꼬리 속에 든 먼지 알갱이가 햇빛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또한 혜성의 기체가 태양에서 흡수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빛을 내기도 한다.
(1)조성: 천문학자들은 혜성이 발산하는 빛을 분석하여 혜성의 구성을 연구한다. 우선 망원경으로 혜성의 빛을 모은다. 망원경은 지상에 있는 것도 있고, 우주선에 타재한 것도 있다. 과학자들은 1986년에 지구궤도를 가로질러 날아간 핼리 혜성을 연구하여 혜성의 구성에 관해 많은 것을 알 게 되었다. 우주선 다섯 대가 혜성의 뒤를 따라가서 혜성의 겉모습과 화학 조성을 알려주는 정보를 수집했다. 핼리 혜성은대부분 얼음과 먼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얼음의 80%는 물이 얼어붙은 것이고, 일산화탄소가 얼어붙은 것이 약 15%쯤 차지했다. 나머지는 이산화탄소, 메탄, 암모니아가 얼어붙은 것이다. 과학자들은 다른 혜성들도 화학적으로 핼리 혜성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궤도: 천문학자들은 혜성을 공전주기에 따라 단주기혜성과 장주기혜성으로 구분한다. 단주기혜성은 공전주기가 200년 미만이며, 장주기 혜성은 200년 이상인 것들이다. 알려진 혜성은 대부분 태양 주변을 길 게 늘어진 궤도로 돌기 때문에 대개 행성의 궤도를 가로지르게 된다. 그래서 혜성은 이따금 행성이나 위성과 부딪치기도 한다. 예를 들어 1994년 7월에는 슈메이커-레비 라는 행성이 목성과 충돌하였다. 혜성의 충돌은 외행성의 위성과 내행성 또는 달의 표면에 수많은 분화구를 만든다. 과학자들은 단주기혜성은 카이퍼의 띠라고 하는 혜성의 무리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이 띠는 태양계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명왕성 너머에 있다. 장주기혜성은 오르트 구름에서 오는데, 오르트 구름은 명왕성의 궤도보다도 1000배나 멀리 떨어진 혜성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3)꼬리의 방향: 혜성의 핵에서 나온 먼지 입자들은 햇빛에 밀려 태양의 반대 방향으르 향한다. 그와 동시에 태양풍(태양에서 전기를 띤 입자들이 빠른 속도로 나오는 것)도 혜성의 기체와 상호작용한다. 태양풍은 혜썽의 기체를 꼬리 쪽으로 밀어 낸다. 이러한 효과 때문에 혜성의 꼬리는 언제나 태양 반대편을 향하게 된다.
(4)탄생과 죽음: 천문학자들은 혜성이 행성과 같은 시기, 즉 46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한다. 행성들은 기체, 얼음, 암석, 먼지 덩어리에서 형성되었다. 얼음과 먼지의 대부분은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이루었다. 혜성은 행성을 이루고 남은 나머지 얼음과 먼지로 이루어졌다.
혜성은 태양계 안쪽으로 들어올 때마다 가지고 있던 얼음과 먼지를 잃는다. 나중에 모든 얼음을 잃게 되면, 먼지 구름으로 분해되거나 소행성과 비슷한 형체가 된다. 먼지 입자의 일부는 지구의 대기 속으로 들어온다. 이것들은 운석이나 유성이 되어 대기와 마찰하면서 불타 버린다.
덧붙여서...
혜성의 꼬리는 두가지가 있죠?
가스(이온)꼬리와 먼지꼬리인데 가스(이온)꼬리는 태양풍에 의해 형성되고, 먼지꼬리는 복사압으로 인해 형성됩니다. 그리고 먼지꼬리는 먼지꼬리 내의 입자가 무거워 입자의 속도는 가스꼬리 내에서의 속도보다 낮아저 가스꼬리보다 더 많이 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들어가면 사진자료하고 자세한 설명을 볼수 있어요
http://my.dreamwiz.com/nazeroth/comets.htm
이건 보너스(안티테일, 명명법 등 새로운것도 있네요)
http://www.kao.re.kr/~neopat/lb02-2.php
역사도 있네요(그냥 흥미로 읽음 좋은것)
http://skywheel.kangwon.ac.kr/~ahnhi/come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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