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임수현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8개월만에 간 소관...(2005년 9월 10일) |
1. 언제 소관을 다녀왔습니까?
2005년 9월 10일 ~ 11일 소관을 다녀왔습니다.
2. 어디로 다녀왔습니까?
계방산으로 향했습니다. 오후 5시에 결정을 하여 부랴부랴 준비하여 8시쯤 떠나게 되었습니다. 첨엔 도박과 같은 소관이었지만...역시나 가길 잘했던 것 같습니다...
3. 어떤 활동을 하고 왔습니까(안시관측, 사진관측 등)?
관측을 하고 신입생들의 소관을 도와 주었습니다...마지막 남은 메시에 55번을 보려 했으나...도착 했을땐 산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에서 지고 있었습니다. 부랴부랴 셋팅을 끝내고 망원경을 조준했지만...아쉽게도 산 능선에 걸린 상태였습니다...결국은 보지 못했죠...너무나 아쉽웠던...ㅡㅜ 그 뒤 멋진 하늘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쫌만 일찍갔었으면..ㅡㅜ
4. 이번 소관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좋았던 것은 오랜만에 소관을 가게되어 눈을 정화할 수 있었고 아쉬었던 것은 역시나 마지막 남은 하나를 보지 못했다는 것..ㅡㅜ
5. 이번 소관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점은?(예-그 관측지에 있는 오두막 옆에 뱀이 출연했으니 그 근처를 조심하세요!, 관측지에서 100미터 앞으로 가면 시야 좋은 곳이 나오더라.. 등등)
역시나 소관을 위한 준비를 확실히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소관은 날을 정해놓고 가는 것이 아니니...평소에 준비를 하고 소관에서 가서 할 일들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소관을 간 의미가 더 커지겠죠??^^
6. 다음에 소관을 간다면 하고 싶은 일은 어떠한게 있나요?(예-트레일을 찍어보고 싶어요. 궁수쪽 메시에를 보고 싶습니다 등등)
마지막 남은 메시에를 보겠다는 것...그건 아마도...내년이 될것 같은 느낌..ㅡㅜ 다음번 소관에는 관측대상들을 복습하고...사진도 찍어보는것...제대로된 사진을 얻기위해..ㅋ
7. 기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서슴없이 써주세요.
이제 가을부턴...지난 여름까지 보단 날씨가 좋은 날이 많을 듯 하네요...모두 준비 철저히 해서...소관가서 즐겁게 지냅시다...ㅎ그리고 소관을 갈때 기다리기보단 적극적으로 달려들어..갈 수 있도록 합시당...ㅎㅎ날씨가 무조건 좋으면 가까운 선배나 먼(?) 선배들에게 소관가자는 말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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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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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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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김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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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임수현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 소관에선 응찬님을 뵐 수 있을까요?
스타파인더의 부활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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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진희
한참 웃엇다!~ 크크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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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김응찬
언제나 관측하시는 수현님의 열정을 본 받고 싶습니다.
다음 번에 관측지에서 뵈면,
관측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전수 받고 싶습니다.
그날이 기다려지는군요 수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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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임수현
만나면 준비해간 차와 함께 별비를 흠뻑 맞고 싶네요.
기다려집니다 응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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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곽민수
Write :
00배동환
Write :
01김현수
서로에게 배울점을 찾고 같이 발전하려하는 자세또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수현님과 같이 소관을 다녀온 저이지만 아직 아무런 것도 하지 못했네요.
수현님을 본 받아 이미지 처리에 매진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소관에서 본 수현님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날씨가 그토록 따뜻했던것은 수현님의 열정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앞으로도 열정 이어 나가길 바라며..
많은 시간 별빛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응찬님..
작년을 떠올리며 우리 같이 별빛을 받아볼까요..??^^;ㅋ
Write :
04배연정
열정이 보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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