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이진희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9월 28일 소관 후기 입니다. |
1. 언제 소관을 다녀왔습니까?
9월 28일에 출발해서 9월 29일 박명전까지 활동을 했지요.
2. 어디로 다녀왔습니까?
계방산 운두령입니다~
3. 어떤 활동을 하고 왔습니까(안시관측, 사진관측 등)?
사진관측을 주로 했습니다. 현수오빠에게 20미리를 빌려서 일주사진을 찍고 EM-10을 이용해서 펜탁스 67로 가이드를 찍었죠. 그런데 가이드사진은 제가 제대로 셔터를 못 눌러서 안 나왔어요..가이드 하는 방법을 열심히 배우고 왔습니다.
4. 이번 소관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가이드 사진을 못 찍었던 점이랑 20미리의 어마한 시야에 놀라고 달이 뜬다는 시간적 압박에 당황해서 정신이 없었던 점입니다. 그리고 F/4는 4시간을 찍어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지요.. -_- 정신 차리고 사진을 찍었지만 열심히 비행기와 구름이 함께 해주는 바람에 사진이 어떻게 나왔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ㅠ_ㅠ 그래도 배운 점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5. 이번 소관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점은?(예-그 관측지에 있는 오두막 옆에 뱀이 출연했으니 그 근처를 조심하세요!, 관측지에서 100미터 앞으로 가면 시야 좋은 곳이 나오더라.. 등등)
서쪽에 마을 있는 곳에 움푹 파인 곳이 있더라구요. 나무를 심으려고 파놓았는지 꽤 깊던데요.. 처음에 혹시 무덤?? 막 이러면서 혼자 무서워서 떨었습니다.. -_-;;
6. 다음에 소관을 간다면 하고 싶은 일은 어떠한게 있나요?(예-트레일을 찍어보고 싶어요. 궁수쪽 메시에를 보고 싶습니다 등등)
가이드 사진을 제대로 찍고 싶어요. 이제 하는 법을 숙지 했으니 돔에서 살짝 더 연습한 다음에 가이드 사진 찍고 싶습니다. 그리고 운두령 서쪽에서 트럭때문에 도중에 그만 둔 화성트레일을 다시 찍어보고 싶어요. 또 다중노출을 이용한 달 트레일도요~ 월령보고 월출과 달 뜨는 곳을 숙지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정확할 지는 의문이지만요.. ^-^;;;
7. 기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서슴없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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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배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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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김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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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상향
그리고 최상에 하늘에서 f4에 4시간이지 무조건 이거보다 낮게 좋아 안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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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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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임수현
사진들 앞으로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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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배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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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강경탁
진희누나 중형카메라 쓰셧다면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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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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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임수현
서로에게 존중의 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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