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임수현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내생애가장아름다운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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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소관을 다녀왔습니까? 2005년 10월 9일 소관을 다녀왔습니다. 2. 어디로 다녀왔습니까? 역시나 계방산으로 향했습니다. 며칠전부터 결절했던 소관이었기때문에 출발도 빨랐습니다. 5시반전에 출발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 어떤 활동을 하고 왔습니까(안시관측, 사진관측 등)? 음...시시각각 변하는 구름의 모습과 비를 경험했습니다. 또한 차가 구덩이(?)에 빠졌을 때의 대처방법등을 겪어 봤습니다. 4. 이번 소관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좋았던 것은 해보지 못한 것들을 경험해 보았던 것과 그에 대한 빠른 상황 대처를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쉬운 것은 날씨가 너무 안좋았다는 것입니다. 5. 이번 소관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점은?(예-그 관측지에 있는 오두막 옆에 뱀이 출연했으니 그 근처를 조심하세요!, 관측지에서 100미터 앞으로 가면 시야 좋은 곳이 나오더라.. 등등) 음 이승복 생가에 차를 가지고 들어갈 때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마세요. 잘못하면 차 바퀴가 빠져서 잘 나오지 못합니다. 그리고 계방산에 차를 세워둘때 길거리 방향으로 세우지 마세요 잠시 휴식을 취할 때 그곳을 지나는 차들의 헤드라이트에 굉장한 압박을 받게 됩니다. 6. 다음에 소관을 간다면 하고 싶은 일은 어떠한게 있나요?(예-트레일을 찍어보고 싶어요. 궁수쪽 메시에를 보고 싶습니다 등등) 사진이 아직 제 맘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장이라도 맘에 드는 사진을 찍어보고 싶구요. 평소에 보지 못하는 관측 대상들도 보고 싶습니다. 7. 기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서슴없이 써주세요. 이번 소관은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내 생애 가장 짤다스러운 소관...ㅋ 모든 이에게 소관날씨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소관이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에피소드들도 많았구요. 다 잊지못할 추억들이 되겠지요..이번같이 이승복생가 탈출기라든지 계방산에서 날씨가 좋아지길 기다리며 자다가 차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에 깨고 다른 관측지로 향하는데 자욱한 안개...그리고 썸머타임..ㅋ 너무나 잊지못할 소관이었습니다. 365일 맑은 스태리나잇을 바라며...^^ 이상 10월 9일 따끈따끈한 소관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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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배연정
제대로 짤다네..
쿡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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