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이진희 |
|---|---|
| Category | 정보 |
| Subject | 엽서 선정 모임 결과 |
1. 엽서 구상도
총 4종류의 엽서를 만들겁니다.
어여쁜 모습의 별사진으로 선정하겠지만 이왕이면 그 종류가 다양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가이드 사진은 힘들 듯 합니다. 수많은 별들이 엽서 상에서 구현이 될지 의문입니다..
장당 5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2장의 한세트로 2세트를 판매합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면에는 칼라인쇄로 하고 약간의 흰 테두리를 줍니다.
뒷면에는 '사진 제목, 작가명, 장소, 서울대학교 아마추어 천문회(AAA), 제23회 천체사진전 ' 이 문구가 들어갑니다. 흑백 인쇄입니다.
유광 인쇄가 아닌 무광 인쇄를 합니다. 제작비 문제 때문입니다.
제작비는 한 종류당 1000장 씩 9만 5천원이 듭니다.
4종류니까 38만원이 되겠습니다.
2. 엽서 사진 후보
사진전에 걸릴 사진이 최종 선정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엽서 사진 선정도 조심스럽습니다.
사진전의 사진 중에서 선정해야 하기 떄문입니다.
일단 오늘 선정한 사진은 총 9장입니다. (작가명/사진 설명)
1) 김응찬/ 찬미(역삼 FDI버전)
2) 김기표/ 외국 트레일 사진... 제목이 생각이 나질 않네요.
3) 김현수/ 호주에서 찍은 석양 트레일
4) 김현수/ 에어즈 락 트레일
5) 김현수/ 점상
6) 김현수/ 안드로메다 은하
7) 이상향/ 프라하의 밤
8) 김응찬/ 오크밸리 북천
9) 이진희/ 3전4기 E200편
이 중에서 '안드로메다 은하'는 엽서 사진에 선정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쭉쭉 트레일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안드로메다은하/점상/석양트레일/프라하의 밤' 이렇게 4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확하게 엽서 사진이 선정될 시기는 다음주 수요일까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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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오세창
Write :
03김응찬
Write :
03임수현
가이드도 넣는게 낫지 않나??
Write :
03이진희
사진을 파는 거면 가이드도 괜찮을거 같은데.. 엽서에서는 별들이 더 적게 나온대.. 그래서 가이드는 부득이하게 제외시켰다..
Write :
03임수현
소관가서 트레일만 찍는건 아니니까..ㅋ
뭐 별이 안나온다면 어쩔수 없지.ㅋㅋ
Write :
03이진희
이번에 그리 좋은 가이드가 없다.. ㅠ_ㅠ
화려한 오리온!! 이런거 있으면 박아주는 건데!!
아 그리고 내가 쓴거에 오해가 있었던 거 같다..
안 팔릴까봐 가이드를 선정하지 않았다기 보다는.. 원본에 비해 그 질이 현저하게 떨어질걸 우려해서 가이드를 뽑지 못했던거야..
사진상의 모습에 비해 인쇄된 엽서상에서는 가이드의 그 멋진 모습이 잘 살지 못한다고 하더라구... ㅠㅠ
앞 댓글에서 '사진을 파는 거면' 이라는 말은..
우리가 엽서가 아닌 이대 폴라리스처럼 사진을 판다면.. 가이드도 상관이 없다라는 뜻이었어~ 인화지에서는 가이드의 별이 잘 살았을테니..
나도 가이드로 엽서를 만들고 싶구나..
Write :
03임수현
가이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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