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2천세환 |
|---|---|
| Category | 정보 |
| Subject | 관측비법이라고 할 만한건 아니고... |
군대에서 배운 내용중 쓸 만 한게 있는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어차피 동아리에서도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한데...
사람의 눈의 신경이란게 원추세포와 간상세포로 나뉘어 있습니다.
원추세포는 눈의 초점이 맺는 부분에 주로 있고 밝은 빛을
감지합니다. 또 원추세포는 색깔을 감지 하기도 합니다.
간상세포는 어두운 빛도 잘 감지하지만 초점을 맺는 부위가
아닌 그 주위에 주로 분포해 있고 형태와 명암을 감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별을 보는데는 원추세포보도는 간상세포가
도움이 됩니다. 지금 쓸 내용은 주변시, 적응시, 이원시에 관한 내용
입니다. 적응시는...눈이 어두운 곳에 적응하는 것을 말하고
디딤돌에서 대부분 배웠을 테니 패스...
이원시라는 것은 흔히 동아리에서 말하는 주변시 입니다. (야간 사격할
때는 이것을 이원시라 하더군요..^^;)별빛이 초점이 정확
하게 맞는 원추세포가 아니라 간상세포에 들어가야 대상이 정확
하게 보이므로 시선의 방향을 대상에서 5~15도정도 비켜서 보는 방법
입니다. 그런데 간상세포라는 녀석이 빛에 민감해서 어두운
빛도 감지가 가능한 대신 빨리 피로해 집니다. 약 15~20초간을 그렇
게 집중해서 보면 세포가 마비되어서 온통 하얗게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10초간격으로 눈을 돌려서 쉬게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주변시라 합니다. 예를들어 북극성을 보다가 10초정도
후에는 카시오페이아로 눈을 돌린다던지...(딮스카이 관찰할 때도
이것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뭐...이쪽 사이트에 방명록 말고는 올라온 글이 없길레
군대에서 배운거 몇자 적어 봤습니다....^^;..
몇자 적어봅니다. 어차피 동아리에서도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한데...
사람의 눈의 신경이란게 원추세포와 간상세포로 나뉘어 있습니다.
원추세포는 눈의 초점이 맺는 부분에 주로 있고 밝은 빛을
감지합니다. 또 원추세포는 색깔을 감지 하기도 합니다.
간상세포는 어두운 빛도 잘 감지하지만 초점을 맺는 부위가
아닌 그 주위에 주로 분포해 있고 형태와 명암을 감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별을 보는데는 원추세포보도는 간상세포가
도움이 됩니다. 지금 쓸 내용은 주변시, 적응시, 이원시에 관한 내용
입니다. 적응시는...눈이 어두운 곳에 적응하는 것을 말하고
디딤돌에서 대부분 배웠을 테니 패스...
이원시라는 것은 흔히 동아리에서 말하는 주변시 입니다. (야간 사격할
때는 이것을 이원시라 하더군요..^^;)별빛이 초점이 정확
하게 맞는 원추세포가 아니라 간상세포에 들어가야 대상이 정확
하게 보이므로 시선의 방향을 대상에서 5~15도정도 비켜서 보는 방법
입니다. 그런데 간상세포라는 녀석이 빛에 민감해서 어두운
빛도 감지가 가능한 대신 빨리 피로해 집니다. 약 15~20초간을 그렇
게 집중해서 보면 세포가 마비되어서 온통 하얗게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 10초간격으로 눈을 돌려서 쉬게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주변시라 합니다. 예를들어 북극성을 보다가 10초정도
후에는 카시오페이아로 눈을 돌린다던지...(딮스카이 관찰할 때도
이것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뭐...이쪽 사이트에 방명록 말고는 올라온 글이 없길레
군대에서 배운거 몇자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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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김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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