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아마추어 천문회 처음으로
Join
전광판 내용관리

★시험기간~ 모두 화이링~ > ㅅ<//☆ - 박영선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04권경석
Category 후기
Subject

소관후기..

 
 

1. 언제 소관을 다녀왔습니까?

2006년 5월 30~31일

 

 

 2. 어디로 다녀왔습니까?

치악산

 

 

3. 어떤 활동을 하고 왔습니까(안시관측, 사진관측 등)?

원래는 사진은 두장정도만 돌리고 안시관측을 하려햇으나, 워낙 늦게 도착한데다가, 사진 찍을 장소를 헤매다가.... 구룡사를 찾아 산으로 들어갓는데 안개도 워낙끼고 가면서 엉뚱한 것만 나와 산속에서 한시간 넘게를 헤매고 말았네요 -_ㅠ.....

쥐쥐.................................

 

4. 이번 소관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경호를 중심으로 후배들이 너무나도 열성적으로 망원경을 잡고 호핑하는 모습을 볼땐 오히려 우리보다 낫다라는 생각도 들고 부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4.5인치 망원경도 정말 멋졌구요~//

수고해주신 재호형 감사드려요.

확실히 저번 소관떄에는 06학번 아이들이 무엇을 해야 하나 갈팡질팡했었는데, 급조해서 떠나긴 했지만 갈때부터 디딤돌책과 부모임 커리등을 뒤적거리며 할 것을 정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도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 ㅡ.,ㅡ;;;

아쉬웠던 점이라면, 근처 계곡 때문에 안개가 너무 빡셨던 것... 확실히 밤이 짧아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관측지 바로 위에있었던 민가와 자판기 두대의 빛이 너무나도 밝았다는 것...

그리고 젤 아쉬웠던 건. 정작 소관갈 준비를 맡아서 하다보니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워낙 지친것도 있고 -_ㅠ... (준비가 이렇게 어렵다는 걸..좀 느낌 -_ㅠ)

04선배들 전부다 사진찍으러 가서 헤매다가 다 지쳐서 제대로된 활동을 못했다는 것...ㅠ_ㅠ...

 

6. 다음에 소관을 간다면 하고 싶은 일은 어떠한게 있나요?(예-트레일을 찍어보고 싶어요. 궁수쪽 메시에를 보고 싶습니다 등등)

저번 소관부터 안시관측의 매력에 대해 조금씩 맛보고 있는데 평소 준비를 많이 해두어 사진보다는 안시관측에 좀더 빠져들고 싶어요

7. 기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서슴없이 써주세요.

운전해주신 재호형 감사해요^^

확실히 소관갈때, 운전하실 수 있는 선배가 없으면 힘들더군요.

장비와 두-세명이 재호형 차로 가고

나머지는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로는 약 두시간이면 도착하고, 문제는 관측지까지 가는 방법이 버스가 끊기는 바람에

택시를 타고 갔는데 택시비가 너무 빡셨어요.. 택시두대 합쳐서 거의 6만원이 택시비로 지출되버린...

그리고 계방산보다는 확실히 모든 조건이 너무 불리해보였습니다. 산불조심보다도 더 빡신 광해와, 계속 피어오르는 물안개의 압박.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낮부터 소관 갈까말까 갈까말까 하다가 결국 재호형 연락받고 뒤늦게 준비하긴 했는데 아직까진 재빠르고 원활한 준비가 수월치 않다는 것... 반성해야 될듯.

확실히...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느낀 소관... 아무리 소관을 준비해야되고 후배들을 챙겨야 되는 입장이었다만, 내가 무엇을 원해서 갔던 소관이었는지, 무엇을 하고 싶어서 갔던 소관이었는지 등등... 이번에는 확실히 준비하다가 너무 지쳐서 다 나버렸던 느낌... ㅠ

Write :    Read : 1226

00황성욱

역시 버스를 타고 갔구만.
수고했다.. ㅋ

Write :

03박종선

그래 경석이 수고했다~ ㅎㅎ

Write :

00정범균

너무 교과서적인 말이지만, 미리 준비해두면 수고를 덜 수 있고, 미리 할 것을 생각해두면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거야.

Write :

03임수현

14.5인치가 아니라? 12.5겠지?ㅋㅋ
재코햄//12.5는 어떠셨나요?ㅎㅎ

Write :

99김재호

음... 나름 느낌이 있었어...
라고 하면 너무 가벼운가? ^^
워낙 밝은 대상만 보고 와서 (그만큼 하늘 상태가 좋지 않아서...)
아직은 판단 유보...
그래도 확실한 건...
구경은 깡패다. ㅋ

Write :

05한경호

형 정말 그 날 고생많으셨어요..ㅠㅠ 계속 연락돌리고 장소 정하시고 애들 데리고 버스 타고 다니시고.. 정말 고생많으신
형 담에 같이 가선 같이 메시에 찾아요!!~

Write :

목록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 1997-2026, snuaaa.net All rights reserved.
Amateur Astronomy Association, Since 1980.
Design by 해리, programmed by susia. Last Modified : 2008/09/25
Rebuilt by hletrd. Last Modified : 2026/10/24 (PHP 8.5, MySQL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