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97김민규 |
|---|---|
| Category | 관측활동 |
| Subject | 어제의 돔. |
어제 돔에 갔을 때의 상태.
1. MT200의 비닐은 덮어 놓고서, MT200 뚜껑과, 파인더의 종이컵은 안씌워진채 컴퓨터 본체위에 있었다.
2. 스카이 센서 케이블과 스카이센서를 모두 빼서 박스에 말아놓았더군.
하지만, 케이블은 가대쪽에 연결된 상태로 놔두고 스카이센서만 빼서 보관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가대쪽 케이블 연결 잭이 깨져서 반복적으로 끼웠다 뺐다 하는 건 좋지 않을 듯.
요즘은 원래 그렇게 해놓았었는데. 잘 모르는 누군가 그랬겠지.
3. 커렉터 렌즈는 투유캠 상자 안에 들어가 있어서 찾는데 애를 먹었고, 투유캠을 담은 노란 달걀 모양 주머니는 투유캠 상자 밖에 올려져 있더라.
그리고 원래의 투유캠 렌즈캡을 빼고 접안부를 연결하게 되는데.
투유캠 바디가 플라스틱이라서 나사산이 많이 뭉게져 있다.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축이 안 맞는 상태에서 돌려 끼우면 나사산이 더 망가지겠지.
어제 가보니 좀 더 헐거워져 있던데.. 주의하지 않으면 촬영불가 상태가 될수도.
4. 이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데. 커렉터 렌즈와 투유캠은 아마도 MT200에 사용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2층 '늘 있던 곳'에 놔주면 안될까.
결론 : 장비의 사용법이나 정리에 관해 굳이 누가 알려주지 않더라도
최소한 "원래 있던 대로만" 정리해 두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싶다. 모두들 좀 더 세심하게 신경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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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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