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99김재호 |
|---|---|
| Category | 관측활동 |
| Subject | 09.04.17~09.04.18 대부도 관측 일지 |
장소 : 경기도 대부도 대남초등학교 옆 바닷가
시간 : 04.17. 10:00 ~ 04.18. 02:30
관측장비 : 12.5" f/4.92 자작 돕소니언, Pentax XW10 (FOV 70도; 156배)
하늘 상태
한계등급 : 천정, 남서쪽에서 3~4
시상 : 2~3 (매우좋음 1 ~ 5 매우 나쁨)
* 대략적인 관측지 정보는 지난 관측일지 참고.
* 저고도는 습기 때문인지 좀 뿌연 편.
관측기록
메시에 목록 대상
M13 외 다수...;;;
NGC & 기타대상
[Com]
4212 (11.2, 3.0') 직시로 존재 쉽게 확인 가능, 약간 타원형 은하. ●◐○○○
4473 (10.2, 4.5') Markarian's Chain 구성 은하. 4477과 반 시야 떨어져서 같이 보임. 매우 밝은 핵을 갖고 있고, 크기도 상당히 커 보이는 은하. ●●◐○○
4477 (10.4, 4.0') Markarian's Chain 구성 은하. 4473과 반시야 떨어져서 같이 보임. 동그란 모습이고 핵이 밝은 은하. ●●○○○
4559 (9.9, 10.5') Markarian's Chain 구성 은하. 별 바로 옆이라 찾기 쉬움. 핵이 특히 밝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은하. (추후 기록: 4474와 한 시야에 잡을 수 있음) ●●○○○
[Vir]
4168 (11.3, 2.8') 매우 작고 직시로 간신히 확인 가능. ●○○○○
4178 (11.4, 5.0') 주변시로 존재감만 확인. ◐○○○○
4216 (10.0, 8.3') 솜브레로에 필적할 만큼 멋진 은하. 길쭉하고 날카로운 모습. 1/4시야 정도. (추후 기록: 4206도 한 시야에 들어옴) ●●●●◐
4371 (10.8, 3.9') 핵 정도만 매우 작게 보이는 은하. ●○○○○
4387 (12.0, 1.9') Virgo cluster 얼굴의 코, 4388과 달리 은하 핵 정도만 주변시로 존재감이 확인됨. ◐○○○○
4388 (11.1, 5.1') Virgo cluster 얼굴의 코, M84, M86과 한 시야에 꽉 차서 들어옴. 길쭉한 모양의 입.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은하. ●●●○○
4429 (10.2, 5.5') 길쭉한 타원 모양 은하. 핵이 매우 밝은 것은 아니나, 중앙부가 직시로 보임. ●●○○○
4435 (10.9, 3.0') The Eyes, 4438 옆,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38보다 밝고 작은 은하. ●●○○○
4438 (10.1, 9.3') The Eyes, 4435 옆,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35보다 길고 크지만 전체적으로 더 흐리게 보이는 은하. 얼룩덜룩해 보이지만 구체적으로 모양을 알아보긴 어려움. ●●◐○○
4458 (12.1, 1.9')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61과 옆. 주변시로 은하 존재감이 분명히 느껴짐. ●○○○○
4461 (11.2, 3.7')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58 옆. 밝은 핵이 잘 보이는 약간 긴 모양의 은하. ●●◐○○
4476 (12.3, 1.9') M87, 4478과 같이 보임. 주변시로 존재감이 확인 되는 은하. ◐○○○○
4478 (11.2, 2.0') M87, 4476과 같이 보이는 은하. M87 과 1/3시야 정도 떨어져 있음. 상당히 어두움. ●○○○○
4503 (11.1, 3.5') 핵이 밝아서 쉽게 확인 가능. ●○○○○
4526 (9.6, 7.2') 둥근 핵 부분과 두 별 사이를 비스듬히 지나는 길쭉한 형태의 은하. ●●◐○○
4535 (9.8, 6.8') 주변시로 간신히 보이는 은하. 커 보이지만 경계는 불분명. ◐○○○○
4550 (11.6, 3.5') 4551 바로 옆. M89와 한 시야의 양 끝에 걸쳐서 보이는 은하. ●●○○○
4551 (11.9, 2.0') 4550 바로 옆. 주변시로 은하 존재 확인 가능. ●○○○○
4564 (11.1, 3.1') 핵이 밝은 은하. 특히 바로 옆의 이중성(9.12등성, TYC878-562-2)이 인상적. ●●○○○
4567 (11.3, 3.0') Siamese Twins 09.04.17. 4568과 붙어 있음. 은하면이 전체적으로 비슷한 밝기여서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임. 4568과 함께 하트 모양을 이룸. ●●●○○
4568 (10.8, 4.6') Siamese Twins. 4567과 붙어 있음. 은하면이 전체적으로 비슷한 밝기 여서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임. 4567과 함께 하트 모양을 이룸. ●●●○○
4596 (10.5, 3.9') 4608과 한 시야 거의 양 끝에 놓이는 은하. 4608보다 더 크고 동그란 모양. ●●○○○
4608 (11.1, 3.2') 4596과 한 시야 거의 양 끝에 놓이는 은하. ρ별에서 1/3시야 정도 떨어져 있음. 타원이지만 둥근 모양. ●●○○○
4754 (10.6, 4.7') 4762와 반 시야 떨어져 있음. 직시로 은하의 존재 확인 됨. ●●○○○
4762 (10.2, 8.7') 4754와 반 시야 떨어져 있음. 완전 얇고 날카롭게 보이는 은하. ●●●◐○
Write : Read : 1970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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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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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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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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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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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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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윤백
그리고 성도는 같이간 정민수양과 장한결군은 적어도 자신의 성도를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어찌된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부끄럽지만 저는 성도를 아예 가지고 있지 않군요....하나 구입해야겠습니다....)
이번에도 동아리원들과 함께 소관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왜 제가 일산에 올때만 소관에 가게 되는지...날씨와 관련되기도 해서 누구의 탓도 할 수 없는지라 안타깝기도 하지만 다음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ㅋ 장비 문제도 빠른 시일내로 해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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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장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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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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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장한결
'자신의 성도가 있는데 어찌된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셔서 그냥 어찌된 상황이었는지 설명한거잖아요
=_= 제가 안그린건 제문제니 할말없더라도
임원들이 그려놨어야한다는 의도나 말조차 없었고 또 그런 뉘앙스 풍긴것도 아닌데 너무 까칠해서 좀 그렇네요-_-
Write :
05양태수
Write :
07이윤백
내가 글을 읽을땐 마치 모든걸 임원들에게 바라는것 처럼 받아들였음...
어떤 의도로 말한건지 알겠음//그려진 성도는 디딤돌 수업에 사용하고자 몇개가 별방에 가있음
Write :
08장한결
듣고보니 형도 까칠하게 쓴건 맞았네요 ㅋㅋ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고요ㅠ ㅋㅋㅋㅋ 성도빨리 돔에갖다놓고그려야겠네요 ㅠ
Write :
97김학수
L&결// 이기는편 우리편....이 아니라! ㅡㅡ;; 뭐라 말해야 할진 잘 모르겠다만, 언제나 느끼는것은 갈등에는 정답이 없다는거다. 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능~~ 그러니까! 말이나 글을 남길때 좀 더 고려해 봄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싸우지마! 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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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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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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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이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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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장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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