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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욱 오빠.. 진짜 추워요?? 추우실리 없는데.... - 공혜원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99김재호
Category 관측활동
Subject

09.04.17~09.04.18 대부도 관측 일지

장소 : 경기도 대부도 대남초등학교 옆 바닷가


시간 : 04.17. 10:00 ~ 04.18. 02:30


관측장비 : 12.5" f/4.92 자작 돕소니언, Pentax XW10 (FOV 70도; 156배)


하늘 상태
  한계등급 : 천정, 남서쪽에서 3~4
  시상 : 2~3 (매우좋음 1 ~ 5 매우 나쁨)


* 대략적인 관측지 정보는 지난 관측일지 참고.
* 저고도는 습기 때문인지 좀 뿌연 편.


관측기록

메시에 목록 대상
M13 외 다수...;;;


NGC & 기타대상

[Com]
4212 (11.2, 3.0') 직시로 존재 쉽게 확인 가능, 약간 타원형 은하. ●◐○○○


4473 (10.2, 4.5') Markarian's Chain 구성 은하. 4477과 반 시야 떨어져서 같이 보임. 매우 밝은 핵을 갖고 있고, 크기도 상당히 커 보이는 은하. ●●◐○○


4477 (10.4, 4.0') Markarian's Chain 구성 은하. 4473과 반시야 떨어져서 같이 보임. 동그란 모습이고 핵이 밝은 은하. ●●○○○


4559 (9.9, 10.5') Markarian's Chain 구성 은하. 별 바로 옆이라 찾기 쉬움. 핵이 특히 밝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밝은 은하. (추후 기록: 4474와 한 시야에 잡을 수 있음) ●●○○○

[Vir]
4168 (11.3, 2.8') 매우 작고 직시로 간신히 확인 가능. ●○○○○


4178 (11.4, 5.0') 주변시로 존재감만 확인. ◐○○○○


4216 (10.0, 8.3') 솜브레로에 필적할 만큼 멋진 은하. 길쭉하고 날카로운 모습. 1/4시야 정도. (추후 기록: 4206도 한 시야에 들어옴) ●●●●◐


4371 (10.8, 3.9') 핵 정도만 매우 작게 보이는 은하. ●○○○○


4387 (12.0, 1.9') Virgo cluster 얼굴의 코, 4388과 달리 은하 핵 정도만 주변시로 존재감이 확인됨. ◐○○○○


4388 (11.1, 5.1') Virgo cluster 얼굴의 코, M84, M86과 한 시야에 꽉 차서 들어옴. 길쭉한 모양의 입.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은하. ●●●○○


4429 (10.2, 5.5') 길쭉한 타원 모양 은하. 핵이 매우 밝은 것은 아니나, 중앙부가 직시로 보임. ●●○○○


4435 (10.9, 3.0') The Eyes, 4438 옆,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38보다 밝고 작은 은하. ●●○○○


4438 (10.1, 9.3') The Eyes, 4435 옆,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35보다 길고 크지만 전체적으로 더 흐리게 보이는 은하. 얼룩덜룩해 보이지만 구체적으로 모양을 알아보긴 어려움. ●●◐○○


4458 (12.1, 1.9')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61과 옆. 주변시로 은하 존재감이 분명히 느껴짐. ●○○○○


4461 (11.2, 3.7') Markarian's Chain구성 은하. 4458 옆. 밝은 핵이 잘 보이는 약간 긴 모양의 은하. ●●◐○○


4476 (12.3, 1.9') M87, 4478과 같이 보임. 주변시로 존재감이 확인 되는 은하. ◐○○○○


4478 (11.2, 2.0') M87, 4476과 같이 보이는 은하. M87 과 1/3시야 정도 떨어져 있음. 상당히 어두움. ●○○○○


4503 (11.1, 3.5') 핵이 밝아서 쉽게 확인 가능. ●○○○○


4526 (9.6, 7.2') 둥근 핵 부분과 두 별 사이를 비스듬히 지나는 길쭉한 형태의 은하. ●●◐○○


4535 (9.8, 6.8') 주변시로 간신히 보이는 은하. 커 보이지만 경계는 불분명. ◐○○○○


4550 (11.6, 3.5') 4551 바로 옆. M89와 한 시야의 양 끝에 걸쳐서 보이는 은하. ●●○○○


4551 (11.9, 2.0') 4550 바로 옆. 주변시로 은하 존재 확인 가능. ●○○○○


4564 (11.1, 3.1') 핵이 밝은 은하. 특히 바로 옆의 이중성(9.12등성, TYC878-562-2)이 인상적. ●●○○○


4567 (11.3, 3.0') Siamese Twins 09.04.17. 4568과 붙어 있음. 은하면이 전체적으로 비슷한 밝기여서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임. 4568과 함께 하트 모양을 이룸. ●●●○○


4568 (10.8, 4.6') Siamese Twins. 4567과 붙어 있음. 은하면이 전체적으로 비슷한 밝기 여서 상대적으로 어둡게 보임. 4567과 함께 하트 모양을 이룸. ●●●○○


4596 (10.5, 3.9') 4608과 한 시야 거의 양 끝에 놓이는 은하. 4608보다 더 크고 동그란 모양. ●●○○○


4608 (11.1, 3.2') 4596과 한 시야 거의 양 끝에 놓이는 은하. ρ별에서 1/3시야 정도 떨어져 있음. 타원이지만 둥근 모양. ●●○○○


4754 (10.6, 4.7') 4762와 반 시야 떨어져 있음. 직시로 은하의 존재 확인 됨. ●●○○○


4762 (10.2, 8.7') 4754와 반 시야 떨어져 있음. 완전 얇고 날카롭게 보이는 은하. ●●●◐○

Write :    Read : 1970

99김재호

이번 소관에선 처녀자리 은하단에 있는 은하 몇 개만 보다 왔습니다. 뭐 늘 그렇듯-_-;; 준비 부족으로 시리즈로 볼 만한 대상 중 몇 몇 대상을 놓치고 와서 조금 아쉽지만, 뭐 그 핑계삼아 또 나가죠...ㅋㅋㅋ

Write :

99김재호

이번 소관에서 냉각 안된 돕이 보여주는 잊지 못할 OTL !!! 성상을 구경했습니다. (첨엔 아이피스 망가진 줄 알았습니다. 얼마짜린데...ㅜ.ㅜ) 폼으로 달아놓은; 냉각팬을 사용할 수 있게 손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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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장비 담당하는 후배님께... 쌍안경... 손을 봐야 할 거 같아요... 또 14.5" 파인더 암시야 조명장치는 어디로 사라진 건지... 그리고 무게 중심문제는 여전하더군요... 만든지가 언젠데... (뭐 내 망원경도 마찬가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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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김재호

끝으로 잔소리 하나 더... 같이 간 친구들이 돔에 가져갈 만한 성도가 적다고 하더군요... 핸드폰 조명으로 성도를 보는 오래된 전통도 그대로고... (간이)관측일지...는 안 쓴지 오래...되었죠?

Write :

99김재호

관측지 관련... 역시 대남초교 앞 바닷가의 남서~서 방향의 하늘은 '학교부터 거리를 감안할 때' 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왠만한 대상의 '확인'은 되니... 앞으로도 상당기간 애용할 거 같아요. ^^ (하지만 한편으론 강원도의 멋진 하늘이 점점 더 그리워지고 있다는...)

Write :

99김재호

이번 소관 총평... 밤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관측하는 건 늘 기쁘네요~ 그 추위(;;;)와 배고픔, 졸림을 모두 상쇄시키고도 남을 정도로... ^___________^

Write :

07이윤백

쌍안경에 문제가 있군요...관측부장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14.5인치 파인더 암시야 조명장치는 얼마전 돔관에 배터리가 나간걸 확인했는데 교환하지 않고 내려왔습니다...이건 확인했는데 즉시 교환하라 지시 하지 못했군요...무게중심 문제는...전대관측부장으로서 부끄럽지만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성도는 같이간 정민수양과 장한결군은 적어도 자신의 성도를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어찌된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부끄럽지만 저는 성도를 아예 가지고 있지 않군요....하나 구입해야겠습니다....)

이번에도 동아리원들과 함께 소관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왜 제가 일산에 올때만 소관에 가게 되는지...날씨와 관련되기도 해서 누구의 탓도 할 수 없는지라 안타깝기도 하지만 다음기회를 노려보겠습니다 ㅋ 장비 문제도 빠른 시일내로 해결 하도록 하겠습니다!

Write :

08장한결

별자리 메시에 등등이 표시된 성도가 없었단 말이에요;

Write :

07이윤백

장한결//자신의 성도가 있으면 직접 표시해야지...임원들이 그리고 있어야겠니...

Write :

08장한결

윤백이형//

'자신의 성도가 있는데 어찌된연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셔서 그냥 어찌된 상황이었는지 설명한거잖아요

=_= 제가 안그린건 제문제니 할말없더라도
임원들이 그려놨어야한다는 의도나 말조차 없었고 또 그런 뉘앙스 풍긴것도 아닌데 너무 까칠해서 좀 그렇네요-_-

Write :

05양태수

서로 까칠한 두사람.. ㅋㅋㅋㅋ 둘다 날이 섰어 -_-; 일찍들 좀 자란말야 ~

Write :

07이윤백

장한결//싸우자는 의도로 말한건 아니고...

내가 글을 읽을땐 마치 모든걸 임원들에게 바라는것 처럼 받아들였음...

어떤 의도로 말한건지 알겠음//그려진 성도는 디딤돌 수업에 사용하고자 몇개가 별방에 가있음

Write :

08장한결

어제밤에 쫌 기분이안좋아서 저도 까칠하게 쓴건데
듣고보니 형도 까칠하게 쓴건 맞았네요 ㅋㅋ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고요ㅠ ㅋㅋㅋㅋ 성도빨리 돔에갖다놓고그려야겠네요 ㅠ

Write :

97김학수

신동환군//에... 뉘신지 모르지만 이 살벌한 분위기는 우리동아리가 뒤끝동아리라서 그렇다능...쿨럭!
L&결// 이기는편 우리편....이 아니라! ㅡㅡ;; 뭐라 말해야 할진 잘 모르겠다만, 언제나 느끼는것은 갈등에는 정답이 없다는거다. 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능~~ 그러니까! 말이나 글을 남길때 좀 더 고려해 봄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싸우지마! 캭!!! ^^;;;

Write :

03박종선

온라인의 폐해

Write :

99김재호

왜 다투고들 그랴...;;;;;

Write :

07이윤백

죄송합니다;;;화해했어요;;;ㅋ

Write :

08장한결

뭔가 물의를 일으킨거 같네요 ㅠㅋㅋㅋ 죄송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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