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11우정웅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9월30일~10월1일 소관 후기!! |
우와... 드디어 소관을 갔다온 후기를 쓰게 되네요.
참 좋았습니다. (띄어쓰기도 엔터가 쫙쫙 되네요. ㅋㅋ)
다녀온 사람은 :
11 김도연 서은주 우정웅 유병현 이채현 장효인 (6)
10 김영재 사세영 이동하 이종구 한다빈 선배 (5)
09 태석, 종호 형 (2)
07 민수누나 (1)
이렇게 된 거 같군요. 혹시 빠진 사람 있나요?
오늘은 렌트카가 늦게 오는 바람에 매우 안타깝게도 약 7시 가량에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10시 가량에 도착했던 거 같습니다.
가는 편은 렌트카와 버스 오는 편도 같았습니다.
안타깝게도, ㅠㅠ 제가 원하던 궁수와 전갈을 보지 못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양자리를 비롯한 가을철 하늘과 겨울철 하늘을 어느 정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날에는 사진 활동도 많고 안시 활동도 있었습니다.
특히 염소자리에 있던 메시에 72와 73과 더불어
토성상 성운 NGC 7009와 쌍가락지 성운 NGC 7293!!
너무 좋았습니다. 성운 필터를 끼니 예쁜 모양의 성운들이 관측되었네요.
그리고 페르세우스 이중성단과 카시오페이아 자리에 있는 메시에 목록이 아닌 NGC목록 2개를 봤습니다.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돔보삼에 있습니다.)
그리고 NGC1499는 돔보삼에 있는 캘리포니아 성운인데 왜이렇게 관측하기 힘든 대상이었을까요? 열심히 찾으려고 해도 안되서 절 좌절시켰습니다.
그밖에도 오리온자리에 있는 메시에 42와 43을 보았구요, 마차부 자리 근처의 황소자리 영역이었나? M1도 드디어 관측을 해보았네요. 그와 더불어 M36 M37 M38을 보았습니다.
몽쉘은 그 사이에 사라졌구요, ㅠㅠ
M81을 거의 마지막으로 찾다가 안타깝게도 M82를 박명 때문에 놓쳤네요. 이럴수가...
2만 오천원의 저렴한 소관을 갔다올 수 있어서 또 좋았습니다. ㅋ
하지만 날씨!! 참 춥네요. 앞으로는 더 많이 입고 오도록 해야할 듯 하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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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11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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