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이진희 |
|---|---|
| Category | 정보 |
| Subject | 9월 2일 소관위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수정) |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아쉽긴 하지만 이번 모임에서 결정된 사안을 알려드립니다.
1) 지원 기준이 한가지 더 생겼습니다.
사진 활동이나 관측 활동의 흔적을 보이는 것입니다.
두가지 다해주셔도 좋고요. 대신 둘 중 한가지는 꼭 해주셔야 합니다.
관측 활동은 관측 일지를 활용합니다.
사진 활동은 따로 소관 사진 파일을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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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에 새로 생긴 기준은 작년부터 소관위에서 생각해왔던 기준이었습니다.
1번 정회원/2번 후기쓰기/3번 사진첩 작성 또는 관측일지 작성(줄여서 3번)
그래서 3번이 새로 생긴 이유보다는 3번이라는 기준을 만들게 된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먼저 소관 사진첩은 소관에서 찍은 여러 사진들이 붙여질텐데요.
저희가 생각하는 소관 사진첩의 모습은 그 안에 잘 찍은 사진이 채워져 나가길 바라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실수했거나, 아쉽거나 하는 사진들이 붙여져서 '왜' 실수를 했는지에 대한 경험을 같이 나눌 수 있고 시행착오를 공유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함입니다.
다음으로 관측 일지 작성에 대해서 말하자면,
최근에 소관에서 관측 일지 작성을 하는 일이 크게 줄었습니다. 주로 돔에서만 쓰다보니 그 대상의 종류도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m29가 참 많았죠.. ^^;;)
소관에서 관측 일지를 쓴다는 일은 돔에서 보다 번거로울 수 있겠지만 반드시 해야하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왜 반드시 해야하냐고 물으신다면..
흠... 너무 당연한거라서 말을 줄이겠습니다.(이해하시죠?? ^-^;;)
이러한 이유로~ 3번의 기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번 학기보다 해야하는 일이 많아지긴 했지만
동아리에게나, 본인에게나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즐겁게 압박할거고요. 압박이라는 말이 필요없게 또한 스스로 즐거운 마음으로 해주시면 제일 좋습니다. ^^
후기나 사진첩이나 관측 일지 모두 당연한거니까요.
(원래 소관 다녀오면 후기가 주욱~ 써있고, 사진첩 주욱 채워져있고~관측 일지 주욱~ 채워져있고 그랬던거지요~!!)
끝으로 홈페이지에 모임 공지를 못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_ㅠ으흑!
다음부터는 꼭 모임 공지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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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배연정
Write :
03이효건
Write :
00정범균
그런데 누가 왔었는지 궁금하네.
그리고 이렇게 결정한 이유를 간단히 써줬으면 좋겠네.
수고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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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이진희
'사용 권한이 없습니다'
아니 왜지??
ㅠ_ㅠ 다시 써야하는 이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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