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4권경석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5월 2일 소관 ~ |
|
1. 언제 소관을 다녀왔습니까? 2006년 5월 2일~3일
2. 어디로 다녀왔습니까? 계방산 운두령.
3. 어떤 활동을 하고 왔습니까(안시관측, 사진관측 등)? 주로 사진관측을 많이 하였습니다. 트레일 네장, 디에쎄랄을 이용해서 메시에 몇장, 점상 몇장 을 찍어보았고 약간의 안시관측을 하였습니다.(m4,m13,m81,m82,m7 사진관측하다가 보이는 놈들 ㄱ-)
4. 이번 소관에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기상예보에 나오는 얇은 구름때문에 약간 불안하긴 했었지만 역시나 최고의 날씨를 보였다는 점에서 좋았고, 지금까지 갔던 소관들중 유성을 가장 많이 만난것 같습니다. 한 25-7개 정도 본듯 싶네요 . 그리고 도착해서부터 오기전까지, 처음으로 쉬지않고 밖에서 별빛을 보는데 역시나 그 기분이란 ㅠ_ㅠ..하는것 없이 밖에 있어도 기분좋은 느낌~ 아쉬웠던 점은 역시나 렌즈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면서 지름신의 일부분을 영접하게 되었다는 것.... 5. 이번 소관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점은? 렌즈는 볼수록 탐이나요. 6. 다음에 소관을 간다면 하고 싶은 일은 어떠한게 있나요? 매번 하는 얘기지만 안시관측 하는 비중을 많이 늘려야 할듯. 우선 실력도 좀 관심을 가지고 키울 필요가 있는 듯 그리고 이번에 찍진 못했지만 계방산에서 생각해논 두개의 구도 담번엔 꼭 찍어보기~ 그 구도 정말 재밌을거 같은데 ㅠ_ㅠ
7. 기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서슴없이 써주세요. 많은 인원이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지금까지 같던 소관중에서 가장 따듯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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