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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모두 화이링~ > ㅅ<//☆ - 박영선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02천세환
Category 관측활동
Subject

돔관...

현수햄 생일 과 겸해서 돔관이 행해졌습니다.

망원경은 새로만든 14.5inch, 10inch 와 재코햄의

12inch (이름이 없으니 불편하네요....ㅎㅎ)세 대를

동원했구요...

근래에 장마철이라 계속 구름이 껴서 별을 볼 수

없던 날들중 간만에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북두칠성이 6개정도 보였던가...)

망원경 세 대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리임과 동시에

First Light 때 흐린 날씨를 보상받기 위한 Second Light

의 자리도 될 수 있었습니다. M4, 11, 13, 22 등 약 15~20

여개의 메시에와 NGC를 본 것 같네요...

새로만든 망원경들의 위력이 상상이상이더군요...ㅎㅎㅎ

돔에서 거의 확실하게 분해되는 구상성단의 별들이라니...

거짓말 약간 보태서 재코햄은 M57의 색깔이 보인다고 할 정도...

12inch와 14.5inch의 비교를 하라면 저는 현재상태로는 12인치

망원경에 점수를 좀 더 주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상태에서는 14.5의 광축도 확실히 안맞춰져 있고..문제가 몇 가지 있지만 집광면에서는 몰라도 몇 가지 구상성단을 보니 분해능은 12inch보다 떨어지네요..

f수가 빠른것도 분해능이 떨어진 이유 중 하나가 될 듯도 한데...

물론 집광쪽에서는 14.5인치가 더 낫겠지만...개인적으로는 돔에서는 확인하기 힘들정도더군요...

사용의 편이성은 12인치가 조금 더 불편했습니다. 파인더의 시야가 좁아서...다만 14.5인치 망원경은 옆에 튀어나온 나사가 걸려서 망원경을 위아래로 움직일 때 걸리는 문제가 가끔 발생하네요...그리고 좌우로 움직일 때 잘못하면 발등을 찍힐수도....

여관가기 전까지 광축을 다시 한 번 맞춰보고 관측해 보고 싶네요...

p.s 관측에 관한 내용만 쓰고 싶어서 현수햄의 즐거웠던 생일에 관해서는 내용을 안썼네요....

p.p.s 개인적으로는(물론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그냥 날씨가 맑아서 돔에왔다가 합류하는 후배들이 좀 많았으면 좋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p.p.p.s 돔관후기 경호가 올리지 않을까 기대하고있었는데..ㅠㅠ

Write :    Read : 1520

03임수현

그래도 저번에 봤을때 12인치랑 14.5랑 차이 많던디...ㅋㅋ;;

Write :

01김창구

좋아좋아.. 이런글이 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군.

Write :

03이상향

추천기능이 없군요 ㅋ

Write :

02강재욱

밑에 리플로 추천 하자..;

Write :

00배동환

그날 천세의 어록 : 아...잠온다...빨리 술 마셔야지!!!

Write :

99김재호

뭐 파인더는 미리 못 보고 질렀으니, 나중에 뽐뿌질을 하기 전까진 계속 불편할 거 같고...;;;
분해능이라기 보단 컨트라스트가 더 높았다고 보는 게 맞겠지? ㅋㅋㅋ (용오형 이론의 완벽한 예시인가? ㅋ)
이번 주말에라도 날이 개이면 함 나가고 싶으나, 현재로서는 우울하고...
다음주 초에 가족 여행을 가는데, 태기산 근처로 갈 예정이니 혹 서울에서 소관을 오면, 같이 관측할 수 있겠당. ^__^

Write :

99김재호

나도 면수나 천세같은 칙칙한 애들(쏘리...ㅋㅋ)말고 산뜻한 05, 06이 더 올라오길 내심 기대했는데...
뭐... 관심있는 애들이 오는 거겠지...

Write :

99김재호

관측대상에 대한 평을 딱 한마디로 하면..."역시 M13!!"이라는... ㅋㅋ

Write :

99김재호

아, 그리고 내껀 12.5라고...ㅋ
(잘 하면 관측게시판 최대 답글 수를 기록하겠군....ㅋㅋㅋ)

Write :

00황성욱

흐음.. 역시 M13... 인건가요...
냠냠... 그날 관측하는줄 알았음 가는건데,
저언혀 소식도 없고... ㅠ.ㅠ

Write :

02천세환

음...상희처럼 추울 때 손이 쩍쩍 달라붙지 않게 천을 나중에 씌웠으면 하네요...라고 말할게 아니라..내가 해야하려나...ㅎㅎ^^;..센터마크랑....그러고보니 아쉬운점이 많네...

Write :

03임수현

요즘엔 상희도 쩍쩍 붙지 않는답니다.ㅋㅋ
지금 상희처럼 한번 털복숭이 둘러주면되요ㅎㅎ
이번주 토요일에 작업하죠ㅋ
성욱이형//날씨 좋으면 당연히??ㅋㅋ(저도 안간지라 이런말하기가;;;ㅠ)

Write :

00황성욱

수현 // 그날 날씨 좋았나? ;;
왜 기억이 없지? ㅡㅡ;;

Write :

03임수현

제가 밖에 나와 있었는데...
좋았었죠...장마기간 중 처음으로 청명했던..^^;;ㅋ

Write :

02천세환

음...다시생각해보니..콘트라스트가 맞는듯도...확실하게는 잘 모르겠네요..
용오햄 세미나 나도 듣고싶었는데...ㅠㅠ

Write :

99전태영

광축과 시상이 완벽하다면 14.5인치를 따라갈 수 없을텐데... 중앙차폐가 얼마나 되는지 비교해서 계산해봐야겠지만 분해능, 콘트라스트 모두 14.5인치의 승리가 아닐까? 돔에서라면 차이가 없어보일지 몰라도 소관을 가면 확실한 성능이 드러날듯... 결국 구경은 깡패다!!

Write :

01김창구

소관가고싶다. 관측도하고싶다. 나도 불러도.

Write :

03임수현

연락드릴께요ㅎ다음소관때

Write :

99김재호

아마도 그날 14.5의 가장 큰 문제는 주경 밑 부분을 막지 않았다는 거....
그러니까, 바닥을 통해서 들어온 빛 때문에 상이 영 아니었지 않았을 까 싶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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