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03박종선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8월2일 소관후기 |
1. 언제 소관을 다녀왔습니까?
8월2일 마지막 계절시험을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
잠을 제대로 못자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왠지 어디론가 떠나고픈 마음에 질렀음 ㅋㅋ
2. 누구와 함께 다녀왔습니까?
수현, 효건, 찬영, 태수, 한솔, 세라, 정아, 수빈, 웅섭 그밖의 수억 06
총 15명인것으로 기억남;;
3.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했으며 얼마의 금액이 들었나요?
차 2대 렌트(스타렉스+아반떼) 1인당 3만원
4. 어떤 활동을 하고 왔습니까(안시관측, 사진관측 등)?
주로 안시관측을 통해 은하수와 수억의 메시에를 관측
14.5인치 망원경으로 본 M13에 반함^^(아이피스 시야의 약 1/4을 차지하면서 별들이 분해되어 보임 완전 감동) 그밖에 수많은 메시에들이 거의 환상적으로 보임
아직 14.5인치에 적응을 못한 탓인지 오랫동안 관측을 못한 탓인지 메시에 찾는데 시간이 걸림(역시나 소관은 평소에 준비를...)
사진 관측으로는 A80을 이용한 어포컬방식으로 세미트레일 비슷하게 찍어보려하였으나 오랜기간 사용을 하지않은 관계로 초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망원경이 카메라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기울어져서 쥐쥐(결론은 FS-102나 MT-200정도밖에 사용불가능한 것 같음)
5. 이번 소관의 하늘 상태는 어떠하였나요?
처음 도착하였을 때는 거의 환상적인 날씨
계방산을 올라가면서 서서히 느껴지는 수억의 별들이 차에서 내릴 때 온하늘을 가득 메우는 별들로 바뀌는 순간의 감동^^
지금까지 본 은하수중 가장 훌륭한 은하수였음 ㅋ
하지만 중간중간 구름이 끼였다가 개였다하는 날씨가 반복되면서 사진관측은 거의 불가능해보였음
중간에 구름이 하늘을 덮자 차안에 들어가서 조금 잤는데 날씨좋아졌다고 깨서 나오니 다시 구름이...안습 ㅜ.ㅜ
6. 기타,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서슴없이 써주세요.
7월 말부터 8월중순까지는 휴가철이라 차 렌트하기가 무지 힘듬
쌍안경의 수리 혹은 구매가 필요할 것 같음
많은 06학번들이 관측에 열의를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음^^
이제 사진전도 다가오고 소관갈일도 많아질듯하니 준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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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이수빈
종선이형, 수현이형, 효건이형, 찬영, 태수, 한솔, 세라, 정아, 수빈, 웅섭, 지수, 수연, 기현, 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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