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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모두 화이링~ > ㅅ<//☆ - 박영선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07이지영
Category 후기
Subject

소관!

처음뵙는 재호오빠랑 홍민이랑 국화랑 소관다녀왔어요 ㅋㅋ

우와 .. 정말.. 이렇게 추운 소관은 첨이었어요 ㅠㅠ

그동안 소관 두번을 가서 대충 어떻게 껴입어야 하는지 알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방"산" 이 아니니까 바람 덜 불고 안 춥겠지

뭐 이런 생각으로 구두신고.. 옷도 더 안챙겨가고..그랬더니 계방산보다 훠얼씬 추운 날씨로 인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차에 몇번을 들락날락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첫번째 소관에선 정말 그냥 돗자리깔고 별자리보고 은하수봤고 (이땐 여름)

두번째 소관에선 점상사진촬영에 맛들여서 계속 사진만 찍었는데

이번엔 별자리공부랑 메시에호핑을 했네요 ><

전 그냥 별자리 안시관측정도로 매우매우 만족한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Leo 알파에서 뮤 -> 쿠사이? 쭉쭉 이동하면서

혜성이랑 오리온대성운 같은거 직접 호핑해보니까

뿌옇다 는게 뭔지도 알게되고!!

혜성은 처음 찾아봤는데 정말 감동이었어요!!ㅠㅠㅠㅠ

핵이랑 꼬리랑!!

 

성도에서의 거리랑 파인더에서의 거리를 조금이나마 감잡고

암튼 메시에호핑도 왜ㅐ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쬐금 알거같애요 ㅋㅋㅋㅋ ><

잘 못하는 저 옆에서 계속 지도해주신 재호오빠 진짜로 감사드려요 ㅎㅎㅎ

 

어중간한 시간에 돔에 도착하여

온도를 최고온도로 올려놓고 국화랑 잠을 자고 전 연건 선녀탕으로 향했습니다.........

소관으로인한 피로누적을 걱정했는데...

절 정말 힘들게 한 것은 아동간호학의 교수님이시더군요...

나긋나긋하게 절 수면의 세계로..

암튼 ㅋㅋ

소관비도 저렴 & 가는길의 일몰도 ㅋㅇㅉ & 가는길에 먹었던 오뎅도 맛있었궁

추웠던거빼면 너무 다 좋았어요 ><

 

스케치한건.. 집에 와서 보니 정말 허접하군요;ㅁ;

이번에 본 건..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오리온대성운 M42

페르세페 산개성단 M44, 플레이아데스성단M45, 혜성

M3, M13, 봄철의 알비레오??ㅋㅋ 아.. 이정도 생각나요 ㅠ

글구.. 재호오빠, 북두칠성 끝에서 두번째 별에서

미자르, 알코어 중에서 미자르가 두개로 보이는거 맞아요??

 

 

Write :    Read : 1339

99김재호

빙고! ㅋ

Write :

99김재호

사실 돔에서도 꽤나 많은 걸 볼 수 있어~ 시간나면 돔에와서 관측해봐봐~~ 어제 추운데 수고 많았으~~~ ㅋ

Write :

07이지영

ㅋㅋㅋ 그때 미자르 , 알코어 얘내도 진짜 ㅋㅋㅋㅋㅋㅋ 날씨좋은 주말이면 돔 ㄱㄱ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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