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10사세영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2011년 9월 5일~6일 수피령 소관후기 |
참석자: 정민수 박종호 곽세종 김태석 이다정 김영재 사세영 한다빈 최규민 김서연 서은주 우정웅 이겨레
1. 처음에는 7명 밖에 안모여서 소관가서 무얼해야하나 고민. 볼거도 없고 사진기도 없고ㅜ 그래도 어떻게 필카 빌리고 11애들도 더간다 그러고 해서 수피령으로 ㄱㄱ
2. 가는 길 내내 뒷좌석에서 11애들의 수다ㅋㅋ 은주 서연이는 정말 얘기 재밋게 잘하는듯. 태석이형이 끼고 싶어서 중간에 자리 변경ㅋㅋㅋㅋㅋㅋ
3. 가는길 10시 반쯤? 편의점에 내려서 볼일보고 이것저것 사고나서 출출한 애들끼리 먹은 컵라면ㅋㅋ 나름 좋았음
4. 11시 좀 넘어 도착했으나 달은 아직 지지 않았음 요즘 수피령에 다른 관측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셔서 조심조심ㅜ
5. 버스타고온 세종이형 다정누나 규민 도착. 관측시작. 11애들 정말 열심히 관측한듯. 정웅이는 가을철 메시에 완주ㅋㅋ 벌써부터 싹이 보임 ㅇㅅㅇ
6. 어안렌즈 광각렌즈 빌려서 트레일 사진 계속 돌리고 있었는데 중간에 알은 충격적인 사실ㅜ 셔터모드가 벌브가 아니었음ㅠㅠ 결국 한장도 안찍힘. 망ㅠㅠ
7. 애들도 알아서 찾고 도와줄것도 별로 없어서 ngc 100선관측. 설명에는 밝다, 멋지다 했지만 눈으로 겨우 보이는 정도가 다임ㅜㅠ 10개쯤 새로 본듯.
8. 돌아오는 길에 세종이형 태석이형이랑 또 컵라면ㅋㅋ 컵라면이 기억에 많이 남는 소관인듯ㅋㅅㅋ
9. 중간에 안경을 바닥에 떨어뜨려 모래 묻어서 기스남ㅠ 열심히 관측하다 누우면 생각이 싹 사라지고 별이 마음으로 밀려들어오는 느낌 너무 좋음. 생각정리.
10. 수업 듣는데 너무 피곤함. 몸이 작년같지 않음ㅜㅠ
11. 세종이형 완주 축하드려요!! 영재 필터 깨진건 유감ㅠㅠ
12. 얼마전에 운전하셔서 피곤한데 또 운전자 맡아주신 민수누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운전자 처음으로 맡아주신 종호형도 감사드려용
부록
ngc 관측일지 (조상호 선배님 NGC 100선 참조)
40 아주 작다 진짜
129 돔에서도 볼만한 산개성단
253 크고 어둡지만 타원 모양이 분명한 은하
404 어둡고 동그란 은하
752 큰 산개성단 돔에서보기 좋을듯
891 어둡지만 길고 예쁜 은하
962 크기는 작지만 관측하기 적당한 원형 은하
1023 891의 쌍벽이라기 보단 그냥 작은 적당한 은하
1245 성운기가 있는 드문드문한 산개성단
1491 적당한 크기의 어두운 성운
Write : Read : 227
Zeroboard skin by Jaemanstyle














08이종수
Write :
09박종호
Write :
09곽세종
Write :
08박기수
Write :
10이종구
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