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11장효인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4월 25~26 소관 후기 |
장소 : 백마고지
참가자 : 10 한다빈 11장효인 김종민 우정웅 12김동겸 14이재하
사용장비 : 상희, GPDX, FS-102(결국 못 씀), EM200
투명도 : 5
안개낀 소관
소관을 이틀 연속으로 가다니.. 왠지 영재오빠가 떠오르네요.
차 타고 간다길래 편하겠다 싶어서 갔습니다.
사진 몇 장 못찍고 안개껴서 하늘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필름 값이 너무 뛰어서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미사일 치운 줄 알았는데 구석에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가면 걔를 배경으로 찍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백마고지는 여기저기 찍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배경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다음번에는 노동당사 쪽을 좀 뒤져볼까 생각중입니다.
웅이는 관측 신나게 하고 재하는 허당이었고 노래 틀어놓고 하늘보니 즐겁고 좋은 소관이었습니다. 새로 산 렌즈는 모두에게 호평이었습니다.
웅이 드라이브 해주신 장흥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사주신 만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돔에 와서 정리하고 수육국밥 가서 냉면 먹고 끝
어제 소관 갔다와서 몸이 엄청 쑤시던데 오늘 다시 가니 이제 별로 안쑤시네요. 두 번 가는 것도 나름 괜찮은듯
참가자 : 10 한다빈 11장효인 김종민 우정웅 12김동겸 14이재하
사용장비 : 상희, GPDX, FS-102(결국 못 씀), EM200
투명도 : 5
안개낀 소관
소관을 이틀 연속으로 가다니.. 왠지 영재오빠가 떠오르네요.
차 타고 간다길래 편하겠다 싶어서 갔습니다.
사진 몇 장 못찍고 안개껴서 하늘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필름 값이 너무 뛰어서 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미사일 치운 줄 알았는데 구석에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가면 걔를 배경으로 찍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백마고지는 여기저기 찍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배경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다음번에는 노동당사 쪽을 좀 뒤져볼까 생각중입니다.
웅이는 관측 신나게 하고 재하는 허당이었고 노래 틀어놓고 하늘보니 즐겁고 좋은 소관이었습니다. 새로 산 렌즈는 모두에게 호평이었습니다.
웅이 드라이브 해주신 장흥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사주신 만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돔에 와서 정리하고 수육국밥 가서 냉면 먹고 끝
어제 소관 갔다와서 몸이 엄청 쑤시던데 오늘 다시 가니 이제 별로 안쑤시네요. 두 번 가는 것도 나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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