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11우정웅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4월 25- 26일 소관 후기 |
참가자 : 이재하 김종민 장효인 김동겸 우정웅 한다빈
투명도 : 4~5
특징? : 갈수록 안개넓개ㅣ자욱한 소관이었습니다. 안개가 없었다면 관측에 수월했을텐데
느낀점 : 처녀는 메시에를 보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주경호핑 오늘 제대로 터득해서 좋았습니다. Skeye에 나오는 별정보가 저는 개인적으로 부족하단 생각이 들고 좀더 별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성도가 전 더 좋았습니다. 특히나 처녀자리는 부록으로 나온게 있어서 정말 수월하게 주경호핑을 했던거 같네요. 애매하게 본 대상도 있지만 작은 별까지 사용하여 위치 정확히 찍고 있다고 생각하니 있다그ㅡ 판단했습니다. 종교인가요...
큰곰자리도 호핑했는데 특징적 메시에 106 102는 쉽게 찾았고 좀 밀도가 낮고 넓게 퍼진 메시에 101보았습니다. 97 108이런것들은 찾다가 안개가 심하게 펴서 거의 돔관수준이라 포기했습니다.
궁수쪽 관측하려했는데 박명이 다되고 안개가 짠 하고는 나타나서 궁수 형체를 못봤습니다.
여름쪽위쪽에 56 비롯 해서 71 27 4 80 등의 대상을 찾다가 끝났네요.
너무 북두칠성에 매달린 느낌입니다.
차소관인데 빽빽하게 가는건 싫어서 귀중한 상희만 실고 제몸은 대중교통으로 갔는데 편했습니다. 또 백마고지가는 통근열차 탈때 어떤 분을 뵙게 되어 학생들이 오기전 전 드라이브 했습니다. ㅎㅎ 철원군의 동송읍 김화읍 그리고 갈말읍 이렇게 세군대의 시가지를 보고 동송읍에서 가장 잘나가는 집의 만두를 사서 백마고지에 갔었죠. 만두집의 이름은 서울왕만두입니다. 꼭 가보세요!
투명도 : 4~5
특징? : 갈수록 안개넓개ㅣ자욱한 소관이었습니다. 안개가 없었다면 관측에 수월했을텐데
느낀점 : 처녀는 메시에를 보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주경호핑 오늘 제대로 터득해서 좋았습니다. Skeye에 나오는 별정보가 저는 개인적으로 부족하단 생각이 들고 좀더 별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성도가 전 더 좋았습니다. 특히나 처녀자리는 부록으로 나온게 있어서 정말 수월하게 주경호핑을 했던거 같네요. 애매하게 본 대상도 있지만 작은 별까지 사용하여 위치 정확히 찍고 있다고 생각하니 있다그ㅡ 판단했습니다. 종교인가요...
큰곰자리도 호핑했는데 특징적 메시에 106 102는 쉽게 찾았고 좀 밀도가 낮고 넓게 퍼진 메시에 101보았습니다. 97 108이런것들은 찾다가 안개가 심하게 펴서 거의 돔관수준이라 포기했습니다.
궁수쪽 관측하려했는데 박명이 다되고 안개가 짠 하고는 나타나서 궁수 형체를 못봤습니다.
여름쪽위쪽에 56 비롯 해서 71 27 4 80 등의 대상을 찾다가 끝났네요.
너무 북두칠성에 매달린 느낌입니다.
차소관인데 빽빽하게 가는건 싫어서 귀중한 상희만 실고 제몸은 대중교통으로 갔는데 편했습니다. 또 백마고지가는 통근열차 탈때 어떤 분을 뵙게 되어 학생들이 오기전 전 드라이브 했습니다. ㅎㅎ 철원군의 동송읍 김화읍 그리고 갈말읍 이렇게 세군대의 시가지를 보고 동송읍에서 가장 잘나가는 집의 만두를 사서 백마고지에 갔었죠. 만두집의 이름은 서울왕만두입니다.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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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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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우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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