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13김윤식 |
|---|---|
| Category | 관측활동 |
| Subject | 3월 23일~24일 수피령 소관 후기 |
일요일날 기상청 예보를 보고 잘하면 소관갈 수도 있겠다싶어 하루종일 도서관에 있으면서 과제를 다 끝내고 소관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때가 아니면 이번 학기에 소관 갈 기회가 더 없을 거 같아서 중물실을 던지고 출발하였습니다.
항상 소관을 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첫 소관만큼의 감동은 없다는 것입니다. 13년도 9월 개강 기념 소관에서 택시에서 내렸을 때 머리 위에 있던 은하수는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래도 충분히 날씨는 좋았습니다.
열심히 관측을 하시는 종민이형과 양준이형을 뒤로하고 효인누나와 재승이와 함께 등산을 갔습니다. 평소 못 가던 길에 있던 참호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소관에서 오랜만에 메시에 관측을 하려고 처녀자리 쪽 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나 M81, 82, 104만 보고 끝났네요. 이제 8182는 성도 안 보고 슥 찾을 수 있을 정도가 된듯;;
간단하게 관측을 끝내고 새벽 1시부터 박명이 뜰 때까지 계속 잤습니다. 은하수를 보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신입생이 한 명 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양준이형이 메시에 완주하는 역사적 순간에 같이 있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동겸이형 운전 감사합니다.
이때가 아니면 이번 학기에 소관 갈 기회가 더 없을 거 같아서 중물실을 던지고 출발하였습니다.
항상 소관을 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첫 소관만큼의 감동은 없다는 것입니다. 13년도 9월 개강 기념 소관에서 택시에서 내렸을 때 머리 위에 있던 은하수는 그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래도 충분히 날씨는 좋았습니다.
열심히 관측을 하시는 종민이형과 양준이형을 뒤로하고 효인누나와 재승이와 함께 등산을 갔습니다. 평소 못 가던 길에 있던 참호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소관에서 오랜만에 메시에 관측을 하려고 처녀자리 쪽 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나 M81, 82, 104만 보고 끝났네요. 이제 8182는 성도 안 보고 슥 찾을 수 있을 정도가 된듯;;
간단하게 관측을 끝내고 새벽 1시부터 박명이 뜰 때까지 계속 잤습니다. 은하수를 보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신입생이 한 명 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양준이형이 메시에 완주하는 역사적 순간에 같이 있었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동겸이형 운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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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장효인
Write :
11김종민
근데 왜 와서 자기만 했냐 ㅜㅜ
Write :
14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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