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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구 // 방해공작 .... 공작새.... 말장난이지 뭐.. ㅋ 자기소개... 말닭되지처럼 - 황성욱

천문현상 & 일정

2026年 10月

이번 주 천문현상과 일정

13:00 금성의 내합 // 21:00 수성 유(동-서)

13:12 망

03:01 달의 근지점(364,400km)

Name 10김영재
Category 관측활동
Subject

관측기록. 이어서



관측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홍민이형이 만드신 돔에서 다보자 외에 동아리에 전해지는 관측기록이 적다고 생각이 드네요. 기억에 의존한 관측이 아닌 기록을 참고할 수 있는 관측이 되길 바라며 관측일지를 쓰는 중..

어떻게 정리할 것이냐, 어떻게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느냐는 고민해봐야할 것 같지만.

예전에 썼던 관측기록
http://snuaaa.net/board/view.php?no=265&id=starfind&page=1&sn1=on&divpage=1&special=&sn=on&ss=off&sc=off&keyword=%B1%E8%BF%B5%C0%E7&select_arrange=headnum&desc=asc


2015/12/11~12 자율돔관

날씨가 나쁘진 않았지만, 저녁 시간에는 서쪽의 광해가 생각보다 심했다. 투명도는 3->4 정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관측하기가 힘들었지만 겨울 치고 그렇게 추운 날씨는 아니였다. 거의 2년 반만에 망원경을 잡아서 그런가 처음에는 관측하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주경 호핑을 많이 사용함.. 성도 대신 서피스에 stellarium을 실행시켜서 사용했는데 별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비교할 때 유용했다. 단점은 오래들고 있으면 손이랑 팔이 좀 아프다는거 정도..?

<Peg>
M15 (G.C)
오랜만에 하는 호핑이라 생각보다 힘들고 오래걸렸다. 그래도 M15자체가 워낙 잘 보이는 녀석이라..
//
파인더에 동시에 들어오는 밝은 별이 별로 없고 keystar인 Enif와도 거리가 가깝지는 않기 때문에 호핑 난이도는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가을철의 대표적인 구상성단인만큼 확인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하

<Aqr>
M2 (G.C)
물병자리의 구상성단. M15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그래도 꽤 볼만한 구상성단 중 하나이다. 호핑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지만 아이피스에 적응을 못해서 조금 고생했었다. M15와 비슷한 느낌.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하

<Cas>
M52 (O.C)

M103 (O.C)


<Ori>
M42 (Great Orion Nebula)
맨눈으로도 그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는 오리온 대성운.

M43 (Nebula)
사진의 영향이였을까. 당연히 M42와 트라페지움에 붙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M43의 위치는 주경에서는 꽤나 떨어진 곳이였다. stellarium으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여 M43이 감싸고 있는 별을 유심히 보았지만 성운기를 확인하기 힘들었다. 성운필터를 사용해서 보았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돔에서의 관측은 날씨가 정말 맑은 날 몇 번 더 시도해 보아야겠다.
호핑난이도 하
식별난이도 상

<Lep>
M79

<CMa>
M41
겨울철의 가장 대표적인 산개성단이다. 시리우스에서 가까워 호핑이 쉽고 크고 밝은 성단이기 때문에 호핑을 갓 시작한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대상이다.
호핑난이도 하
식별난이도 하

<Pup>
M93

M46

M47

M48


<Mon>
M50

M48과 비슷한 느낌의 산개 성단. 크기가 작지는 않지만 구성하는 별들이 밝은 것도 아니다. 외뿔소자리의 별이 보인다면 찾아가기 수월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찾아가는 길이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중하

<Cnc>
M44 (Praesepe, O.C)
유명한 게자리의 프레세페 성단. 맨눈으로는 보기가 약간 힘들지만 폴룩스와 레굴루스 중앙 지점을 파인더로 본다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파인더로 프레세페 성단을 게자리의 사각형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레이아데스와 마찬가지로 주경으로는 그렇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하

M67 (O.C)
프레세페를 찾았다면 바로 M67을 꼭 찾아보길 바란다. Keystar가 되는 게자리의 별들이 돔에서는 보기 힘들정도로 어둡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레세페와 함께 게자리의 사각형 부분을 찾았다면 그리 힘들지 않게 M67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밝거나 큰 성단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보기 힘들정도로 어두운 성단은 아니라 아기자기한 산개 성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중하


<Tau>
M45 (Pleiades, O.C)
매우매우 유명한 황소자리의 플레이아데스 성단.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Deep Sky 천체 중 하나이기도 하다. 주경으로 보면 전체를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크기도 크다. 주경 및 파인더로 보이는 별들과 맨눈으로 보이는 별들을 비교해보며 찬찬히 관측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호핑난이도 하
식별난이도 하

<Aur>

M35

M36

M37

M38










2015/12/17~18 철원 백마고지


철원 백마고지. 날씨는 거의 최상이였다. 초승달이 11시쯤 지긴 했지만 그 외에는 크게 나무날 데가 없는 하늘이였다. 습한 날이 많은 백마고지임을 감안하면 더더욱 만족스러운 하늘. 물론 근처의 군 부대 때문에 광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였지만 거의 수피령 급의 하늘을 보여줬던 것 같다. 겨울 소관 치고 바람이 안 불어서 추운 편은 아니였지만 겨울은 겨울… 아침에 장비들 보니 성에가 많이 껴 있었다..

<Cet>
M77 (Galaxy)
고래자리를 워낙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머리 찾는게 조금 어려웠다. 그래도 금방 찾고 관측도 그리 힘들지 않았다. 파인더 축이 틀어저 있어서 잠시 시간을 끌었던 것을 제외하면 금방 찾을 수 있었다.
//
돔에서 관측기록이 있을 정도로 비교적 밝은 은하이다. 파인더로도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고래자리를 확인 할 수 있는 소관이라면 호핑 역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호핑난이도 중(소관)
식별난이도 하(소관)

<Psc>
M74 (Galaxy)
물고기자리 keystar(η Psc)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Keystar를 찾은 후에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은하의 밝기가 어두웠지만 식별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였다.
//
가을철 어두운 은하 중 하나.  날씨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달이 지기 전에는 관측이 힘들었다고 한다(by 15김민수). 물고기 자리를 구성하는 별들이 밝지 않아 처음 시작할 keystar를 찾기가 힘든 편이다. 은하 또한 밝기에 비해 크기가 크고 핵의 밝기가 어두운 편이라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호핑난이도 중(소관)
식별난이도 상(소관)

<Per>
M76 (Little Dumbbell Nebula)
Keystar(Φ Per)를 찾은 이후에는 역시 어렵지 않게 관측할 수 있었다. 매우 작은 성운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다. M57과 비슷한 크기.


<Aur>
M1 (Crab Nebula)

<Ori>
M43 (Nebula)
돔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서 소관에서 다시 확인. M43은 M42와 생각보다 떨어져 있었다. M42의 희미한 부분을 보고 M43으로 착각하지 말 것. 확실히 구분되어 보임.
호핑난이도 하
식별난이도 하/상(소관/돔관)

M78 (Nebula)









2016/03/10~11 철원 백마고지

철원 백마고지. 날씨는 거의 최상. 월령 3일이라 관측지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달이 진 후였다. 춘분점 근처라 정말 많은 메시에를 볼 수 있는 날이였지만 아침에 운전을 해야했기 때문에 봄철 은하들로 만족하고 크게 무리는 하지 않았다.
3월 초라 아직은 쌀쌀한 날씨였지만 바람도 안불고 옷도 많이 껴입어서 그럭저럭 버틸 만 했다. 평소 안개가 안 끼는 날이 없는 백마고지인데 습하지도 않고 새벽까지도 거의 안개 없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습기가 적으니 근처 군 부대의 광해도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 날이였다. 14.5inch에 날씨까지 좋으니, stellarium에 나와있는 10등성의 별들까지 모두 볼 수 있었다(stellarium에 표시 되지 않은 별까지 식별가능).
이번 소관에서는 처녀자리 은하단을 위해 Surface Pro4 + Stellarium 조합을 사용 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성도였다. Stellarium이 현재 시간의 하늘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단순히 180도 뒤집는 것 만으로도 파인더와 주경호핑을 쉽게 할 수 있었다. 또, 단순히 위치를 보여주는 성도와 달리, 은하의 모양과 주변 별들의 위치를 함께 보며 각각의 대상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으며, 관측의 재미 또한 배가 되었다. 처녀-머리털 은하단을 같이 확인해 준(그래도 나 덕분에 공짜로 처녀-머리털 은하단 다 본) 12김동겸에게 감사..

주경 : 14.5inch
Eyepiece : XW20

<Vir>
M104 (Galaxy)
돔에서 관측기록이 있긴 하지만 나는 아직 돔에서 본 적은 없다. 까마귀 자리 δ별에서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유명한 대상이였지만 크게 감흥은 없었다… 신입생들을 보여줬지만 별 반응도 없고 뭔지 모르는 애들도 있었다 ㅜㅜ
호핑난이도 下(소관)
식별난이도 下(소관)

<Gem>
M35 (Open Cluster)
은하를 보고 반응이 없는 신입생들을 위해.. 막 지고 있는 산개성단 하나 호핑. 파인더에서도 식별 가능하기 때문에 쌍둥이 발만 잘 찾으면 끝이다. 돔에서는 성단을 이루고 있는 별들이 어둡다고 생각했는데 소관에서 보는 M35는 정말 멋있다. 신입생들의 반응도 괜찮았다.
호핑난이도 하(돔관/소관)
식별난이도 하(돔관/소관)

<CVn>
M3 (Globular Cluster)
신입생들을 위한 하나 더. 위치를 못 외워서 skeye 어플을 이용했다. 목동자리 η별에서 출발하지만 소속은 사냥개 자리. M3 별 분해되서 보이는 모습이 정말… 투명도랑 시상 모두 어지간히 좋았었나 보다.
호핑난이도 하/하(돔관/소관)
식별난이도 상/하(돔관/소관)

<Leo>
M65, M66 (Galaxy, Leo Triplet)
NGC3628과 더불어 레오트리오라고 불리는 메시에들. 사자자리 θ별에서 출발, 두 대상 모두 쉽게 식별할 수 있었다.
호핑난이도 하
식별난이도 불/하

NGC3628 (Galaxy, Leo Triplet)
혼자 메시에 목록이 되지 못한 Leo Triplet 대상. 직접 본다면 왜 메시에 목록에 들어가지 못했는지 알 수 있다. 다른 두 대상에 비해 밝기도 어둡고 거리도 약간 떨어져 있어 M65, M66과 함께 보려면 주경에 딱 맞는 정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대상들 보다 M105, NGC 3384, NGC 3389가 레오트리오 같다..
호핑난이도 하
식별난이도 불/중

M95, M96 (Galaxy)
처녀-머리털 완주 후에 자려다가 아쉬워서 몇 개 더 본 대상 중 하나. 나는 사자자리 κ별에서 M105를 거쳐 주경호핑하였지만 κ별을 호핑하기 어렵다면 ρ별에서 출발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다.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호핑과 식별은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불/하

M105 (Galaxy)
사자자리 κ별에서 주경호핑으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다른 사자자리 은하들보다는 조금 작지만 다른 은하 2개와 옹기종기 모여있던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불/중

NGC3384, NGC3389 (Galaxy)
M105와 함께 볼 수 있는 대상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불/중


<Vir & Com> 처녀-머리털 자리 은하단 14개.
M58, M59, M60, M84, M85, M86, M87, M88, M89, M90, M91, M98, M99, M100

처녀자리와 머리털 자리 소속의 메시에는 총 18개지만 이 중 M64, M104는 은하단에서 제법 떨어져 있고, 은하단에 있지만 다른 메시에들과 거리가 있어 굳이 한 번에 볼 필요가 없는 M49, M61을 제외하면 14개의 메시에가 남는다. 이 14개의 메시에들은 주변에 메시에 외에도 NGC, IC목록의 은하들도 많으며, 주변에 특별한 밝은 별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주경호핑을 이용해서 첫번째 대상부터 마지막 대상까지 한 번에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 대상들이 어렵기로 악명?높은 이유는 한번에 다 봐야한다는 압박감도 있지만, 주변에 은하가 너무 많아 보고 있는 은하가 어떤 대상인지 확신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Stellarium과 같이 10등성까지 나와 있는 성도를 이용하여 은하 주변 별의 모양을 확인하고, 은하의 모습을 비교한다면 대상에 대한 확신을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이 14개의 메시에와 주변 은하들에 대한 관측일지이다.



시작은 처녀자리의 ε별 Vindemiatrix 에서부터 출발하였다. 3등성으로 은하단에서 가까운 별 중 파인더로 호핑하기에 어렵지 않고, M60을 찾아가는 길도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은하 관측에 앞서 주경 호핑을 연습하면서 M60을 찾아가도 되고, 파인더로 M60아래에 있는 처녀자리 κ별을 확인한 다음 M60을 찾아가도 된다. M60과 M59를 주경 시야 안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는 그냥 가까이 있는 은하를 찾아가게 되었다. 찾는 순서를 계획하지 않았지만, 되돌아보니 처녀자리 은하단을 관측하기에 나쁘지 않은 순서라고 생각한다. 먼저 전체적으로 동에서 서쪽 방향으로 호핑을 하기 때문에 성도를 보는 등 다른 행동을 하는 사이에 하늘이 흐른다고 하여도 직전에 관측한 대상이 나올 확률이 높고, 다시 길을 찾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또한, M91과 M88을 거쳐 Markarian's Chain에 도착하는 것보다 식별이 쉬운 Markarian's Chain의 M84, M86, The Eyes를 빠르게 찾는다면 이를 중심으로 다른 은하들을 관측하기 쉽고, 길을 잃을 염려가 적기 때문이다. 초반대상들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주경 한 시야안에 들어오는 대상도 많고, 대부분 주경시야 한 칸 정도만 옮기면 다음 대상을 찾을 수 있다.

모든대상
호핑난이도 상
식별난이도 상~하


M59, M60, NGC4647 (Galalxy)
        - 처녀-머리털자리 은하단에서 처음으로 관측한 대상. M59, M60, NGC4647이 한 시야에 들어온다. 두 은하 모두 쉽게 식별할 수 있었다.



M58 (Galaxy)
        - M59, M60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는 대상이다. 앞의 은하들부터 해서 은하의 모양과 밝기가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주변 별들의 위치를 비교하여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M89, M90 (Galaxy)
        - 앞의 M58에서 찾아갈 수 있다. M89는 앞의 은하들과 모습이 비슷하지만 M90은 약간 길쭉한 모양을 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었다.



M87 (Galaxy)
        - M89에서 찾아갈 수 있다. 앞의 은하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 옆에있는 은하 2개 NGC 4476, NGC 4478은 기억이 안난다..




M84, M86, The Eyes(NGC4435, NGC4438), NGC4388, NGC4402
        - Markarian's Chain의 시작 부분. 한 시야에 은하 6개가 보이는 장관을 볼 수 있었다. M84에서 The Eyes까지 아슬아슬하게 주경 시야 안에 들어왔다. 주변 은하들과 확실히 구분 되는 M84, M86. 그보다 조금 멀리있지만 더 가까이 붙어있는 The Eyes, 그리고 위 아래로 NGC4388, NGC4402. 잊을 수 없는 모습이였다. NGC4402는 간신히 식별이 되는 정도였지만. 주위에 있는 다른 작은 은하들에 대한 기억은 없다.




NGC4473, NGC4477
        - The Eyes 방향으로 Markarian's Chain을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2개의 은하. The Eyes와 비슷한 크기와 밝기로 식별이 어렵지 않았다. 아래에 있는 NGC4458, NGC4461에 대한 기억은 없다.




M88
        - 바로 안 썼더니 점점 기억이 나지 않는다… Markarian's Chain 을 쭉 따라가면 나오는 은하. 가운데 핵은 잘 보였지만 나선 팔은 잘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




M91
        - M88에서 가까이 있는 은하. 작고 별다른 특징은 기억나지 않는다.



M99
        - M91에서 Markarian's Chain으로 돌아온 다음 M84, M86에서 찾아갈 수 있다. 주변에 있는 M100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



M98
        - M99에서 머리털자리 σ별을 거쳐서 찾아갈 수 있다. 길쭉한 모양의 은하를 확인할 수 있었음.



M100
        - M98에서 머리털자리 σ별을 거쳐서 찾아가도 되고, M99로 돌아온 다음 방향을 확인하고 찾아가도 된다. 역시 기록이 늦어지고 관측 대상이 많아지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음...



M85
        - 은하단 호핑에서 마지막으로 관측한 M85. M100에서 가까운 것은 아니지만 딱히 주변에 다른 은하가 있는 것도 아니니 주변 별을 잘확인하면서 관측하면 될 것 같다.


<Vir> M49, M61
위에 은하단의 14개 메시에와 다르게 M49와 M61는 다른 별에서 찾아갈 수 있고 은하밀집 지역과 거리가 있기 때문에 따로 관측하는데도 무리가 없다. M49는 은하밀집 지역과 가까운 편이나 위에서 진행한 관측 방향과 반대이기 때문에 M61과 함께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M61 (Galaxy)
        - 처녀자리의 η별에서 출발하면 된다. 약간 거리가 있지만 처녀자리 c별을 거쳐 어렵지 않게 확인했다.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

M49 (Galaxy)
        - M61에서 출발하여 어렵지 않게 확인하였다.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


<Com>

M53 (Globular Cluster)
        - 머리털자리의 구상성단. 머리털자리 α별이 4등성이긴 하지만 한번에 호핑할 수 있다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돔에서는 가까스로 보였던 M53이였지만 소관에서는 작지만 꽤 밝고 예쁜 구상성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호핑난이도 상/하
        식별난이도 상/하
        


M64 (Galaxy)
        - 머리털자리 α별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없다. 적당한 크기에 적당히 밝았던 것으로 기억.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불/하


<Hya>

M68 (Globular Cluster)
        - 메시에 목록의 구상성단 치고 어두운 편에 속하는 대상이다. 돔에서 보이지 않을 뿐더러 굉장히 남쪽에 위치한 메시에이므로 볼 수 있는 날이라면 반드시 봐야하는 메시에. 까마귀자리 β별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다.
        호핑난이도 중
        식별난이도 불/중

M83 (Galaxy)
        - M68보다 더 남쪽에 있는 대상. 굉장히 어두운 모습이 은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음에 못 찾은줄 알고 몇 번 다시 찾은 대상. 바다뱀자리 γ별에서 찾아갈 수 있다. 거리가 가깝지는 않지만 주변에 딱히 keystar가 될만한 별들이 없다.
        호핑난이도 상
        식별난이도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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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김종민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처녀자리은하단의 메시에목록이 아닌 은하도 더러 보입니다만 분명 메시에은하들은 구분될 만큼 더 밝은것 같았습니다. 59,60이 한 시야안에 들어오고, 그 둘 사이에 별이 하나 있어 메시에은하는 이정도 밝다는 기준을 제시하면서, 위치, 방향 다른 모든 면에서도 기준이 되는데, 이 두 은하를 놓치지만 않는다면 수월하면서 재미있는 은하단 공략이 가능한듯 합니다

Write :

10김영재

개인적인 의견 ㄳ... 뭐 나도 내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놓은 것이기 때문에 ㅋㅋㅋ 정답은 없다고 생각함.

Write :

10김영재

http://snuaaa.net/board/view.php?no=125&id=starfind&page=10&sn1=&divpage=1&special=&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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