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me | 16김수현 |
|---|---|
| Category | 후기 |
| Subject | 170831 소관 후기-by 김수현 |
참여자: 최규민 김영재 김윤식 이양준 진선호 김태혁 김국기 송승욱 김민수 이수빈 윤지용 김우태 김수현 강동주 정원우 신유진 현동규 박주현
오늘은 날씨가 맑아 홍천 근방으로 소관을 갔습니다. 영재 형, 규민 형, 윤식 형, 지용이가 차 3대를 끌고 와 모두들 차를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출발 전 다소 달이 새벽 1시에 져 다소 걱정을 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다들 오랜만의 소관이라 그런지 재밌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저도 관측부장 시작하고는 첫 소관을 갔는데, 애초 계획이 14,5인치, lx-50을 안시용으로, c9.25를 사진용으로 돌리려고 계획하였습니다. (곽은 수리를 하고 바로 소관으로 들고 가기 힘들다 판단하여 자돔에 썼습니다.) lx-50도 물론 잘 보였지만, 추적이 잘 되지 않아 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c9.25를 안시용으로 쓰고자 하였지만, 천정미러를 갖고 가지 못해 안시로 쓰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신입생에게 별자리 브리핑을 해주고, 몇 천체를 찾게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신입생들이 소관에서 별이 많아 별 분간하는 것을 살짝 힘들어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신입생들에게 좀 더 쉽게 별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습니다. 지용이가 신입생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었고, 우태 역시 신입생을 잘 도와주었습니다. 한 3~4시쯤 우태가 m78을 끝으로 메시에 완주를 다 마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이제 메시에 완주를 다 하였으니, ngc도 시작하여 동아리의 전설로 남길 기대해 봅니다. 그 후에는 사람들끼리 재밌는 주제를 갖고 철학적인 토론을 펼치며 놀았습니다. 저는 말을 잘 하지 못하여 매우 사람들의 답답함을 불러일으켰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날이 밝고 기념사진을 찍고 윤식 형부터 차례대로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 돔에 도착해 짐을 올려놓고 모두 해산하였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맑아 홍천 근방으로 소관을 갔습니다. 영재 형, 규민 형, 윤식 형, 지용이가 차 3대를 끌고 와 모두들 차를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출발 전 다소 달이 새벽 1시에 져 다소 걱정을 했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다들 오랜만의 소관이라 그런지 재밌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저도 관측부장 시작하고는 첫 소관을 갔는데, 애초 계획이 14,5인치, lx-50을 안시용으로, c9.25를 사진용으로 돌리려고 계획하였습니다. (곽은 수리를 하고 바로 소관으로 들고 가기 힘들다 판단하여 자돔에 썼습니다.) lx-50도 물론 잘 보였지만, 추적이 잘 되지 않아 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c9.25를 안시용으로 쓰고자 하였지만, 천정미러를 갖고 가지 못해 안시로 쓰지 못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신입생에게 별자리 브리핑을 해주고, 몇 천체를 찾게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신입생들이 소관에서 별이 많아 별 분간하는 것을 살짝 힘들어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신입생들에게 좀 더 쉽게 별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해봐야겠습니다. 지용이가 신입생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었고, 우태 역시 신입생을 잘 도와주었습니다. 한 3~4시쯤 우태가 m78을 끝으로 메시에 완주를 다 마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이제 메시에 완주를 다 하였으니, ngc도 시작하여 동아리의 전설로 남길 기대해 봅니다. 그 후에는 사람들끼리 재밌는 주제를 갖고 철학적인 토론을 펼치며 놀았습니다. 저는 말을 잘 하지 못하여 매우 사람들의 답답함을 불러일으켰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날이 밝고 기념사진을 찍고 윤식 형부터 차례대로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 돔에 도착해 짐을 올려놓고 모두 해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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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이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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